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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무더운 날씨 입니다,
지난주말 오후늦게 일산에 위치한 오성골프장 파스리에(나름 18홀임) 갓다가 더위 먹는둘 알앗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새벽에 한번 나가보자 해서
친구와 둘이서 아세코밸리 라는곳에 2인플레이가 가능한 9홀 새벽 5:30분 티업을 잡고 시작햇습니다,
첫홀에서 버디~ 앗싸 햇지만
필드는 아담하고 엄청 깨끗햇지만, 그린이 축축하게 젖어 잇어서 퍼팅에서 점점 타수를 까먹고 45타 ㅠㅠㅠㅠ
드라이버 탑볼도 한번 하고 ...쿨럭
이제 잔디에서 퍼팅연습만 해야겟습니다!
총 두시간 조금 안 걸렷네요
멀리 카트에서 친구가 찍어준 샷첨부합니다. 역시 더우면 스크린이 최고 인듯 합니다! (그래도 새벽엔 전투모기가 별로 업드라고요~)
그래도, 이번주중에 설악 델피노에 다녀오려 합니다
얼음물 두통 얼려가려구요,
회원님들 더위에 라운딩 조심하세유~~
마지막으로, 아세코cc란곳은 8홀의 좀 작은 퍼블릭인데, 1.5백만원 행사를 하던데 이게 확 끌리더라고요
(연습장 2년 무료에 보증금 환불~)
심각히 고민중 입니다 이게 좋은건지 고스님들 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혹시 광고성?? 글로 오해될듯한다면 즉시 삭제토록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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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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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 있는곳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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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소래포구에서 7분정도걸리길래(새벽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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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가 좋으시네요.. 저도 관리 상태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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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호님 딸기아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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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 퍼블릭도 같은 곳 자주 가니까 가기 싫어지더라구요. 회원 가입은 신중히 고려해 보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