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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파타야로 골프 라운딩 다녀왔어요.
시암 올드, 플랜테이션, 워터사이드 코스를 1일 18홀 라운딩했어요.
시암올드코스는 대회후 첫번째 일반고객 받는날 첫번째 티업해서 최고의 잔디 상태에서 라운딩 했던게 제일 만족했어요.
디봇자국 하나없는 최상의 잔디 컨디션은 직접 겪어보진 않고선 말로 못합니다. ㅎㅎ
18번홀은 도전정신을 불끈하게 하는 파5 코스였는데 과감한 도전에 쓴 맛을 봤죠. ㅠㅠ
3개 골프장중에서 역시 올드코스가 최상이었고요.
워터사이드는 호수 주변 코스가 많아서 경치가 좋습니다.
플랜테이션은 2개 코스에 비해 특별한 특징은 없는데 그대로 좋은 코스입니다.
캐디 수준은 복불복인거 같아요.
퍼팅라이 기막히게 봐주는 캐디는 팀당 1명씩 있어요.
스라이스 많은 저한테는 오비가 없어서 옆홀에서 샷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구요.
화이트티는 전장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티샷만 정확하게 거리내면 버디온 도전이 충분합니다.
점수야 늘 그렇듯 희망사항이고 좋은 코스에서 라운딩한 좋은 추억만 간직할래요 ㅎㅎ ㅠㅠ
올드코스는 강추합니다.
시암 올드, 플랜테이션, 워터사이드 코스를 1일 18홀 라운딩했어요.
시암올드코스는 대회후 첫번째 일반고객 받는날 첫번째 티업해서 최고의 잔디 상태에서 라운딩 했던게 제일 만족했어요.
디봇자국 하나없는 최상의 잔디 컨디션은 직접 겪어보진 않고선 말로 못합니다. ㅎㅎ
18번홀은 도전정신을 불끈하게 하는 파5 코스였는데 과감한 도전에 쓴 맛을 봤죠. ㅠㅠ
3개 골프장중에서 역시 올드코스가 최상이었고요.
워터사이드는 호수 주변 코스가 많아서 경치가 좋습니다.
플랜테이션은 2개 코스에 비해 특별한 특징은 없는데 그대로 좋은 코스입니다.
캐디 수준은 복불복인거 같아요.
퍼팅라이 기막히게 봐주는 캐디는 팀당 1명씩 있어요.
스라이스 많은 저한테는 오비가 없어서 옆홀에서 샷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구요.
화이트티는 전장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티샷만 정확하게 거리내면 버디온 도전이 충분합니다.
점수야 늘 그렇듯 희망사항이고 좋은 코스에서 라운딩한 좋은 추억만 간직할래요 ㅎㅎ ㅠㅠ
올드코스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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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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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전에 친구 4명이랑 파타야 쪽으로 골프여행을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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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코스가 그린공략이 힘들고 코스자체도 쉬운편은 아니라 치는재미가 있죠 관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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