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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새벽에 드나드는 골포회원입니다.
오늘 퇴근하고 2시간 동안 골포에 있으면서 한 짓?
게시글 보다 퍼터 30% 할인이란 글을 보고...
2일 전에 오웍스 #7 퍼터를 주문했었죠 (2월에도 주문했었고...)
이 녀석은 오늘 배송되어서 대행사에 배송대행 신청했는데,
할인이 되지도 않은 금액이니 금액이 싸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웍스 #7를 받기도 전에!!!!
그만 게시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참을 수가 없어서 잠도 안자고...
툴롱 인디애나폴리스 퍼터 라익뉴를 질렀습니다. (첫번째 한 짓)
사실 할인을 안하고 2일전에 지른 오웍스가 어찌나 불쌍하게 느껴지는지...
만감이 교차하는 사이 게시글을 좀 더 아래로 읽어 내려갑니다.
그러다 최근 눈여겨 보고 있던 로그 드라이버의 글이 떡! 하니 있네요.
댓글을 보니... 벌써 품절이다. 아깝다... 아니다 다시 풀렸다...등
약 30여개의 댓글...
의심도 하지 않고 링크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아직 수량이 있네요.
보통 직구를 하는지 배송대행을 하는지 문의 댓글 남기고
답변 확인도 할 시간도 없이 제 손은 이미...뭐에 홀린 듯,
이베이에서 받을 주소를 변경하고
결제를... 결제를....
완료했습니다.
퍼터 지르고 10여분 사이에 로그 드라이버를 질렀네요 (두번째 한 짓)
그럼 이번달에 받을 클럽만,
퍼터 2종에 드라이버 1종...
이 모든 것이 3일내 이뤄졌다니...
기분이 좋은 듯 하면서 우울함이 마치 아이언 뒷 땅치듯 떨어지는 기분은 뭘까요...
하지만!
받고나면 싹~ 모든 것이 다 좋은 잘되겠죠?
스스로 체면하면서 이제 자야겠습니다. ㅠㅠ
더 있다간 또 멀 지를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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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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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 홀린듯 저도 방금 겟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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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챔스리그 축구중계보려고 새벽에 일어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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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일 전에 캘프 클리어런스에서 툴롱 아틀란타 Like New를 면세내로 구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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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고민하다 잠들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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