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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골포가 여기 딜바다로 넘어오기전인 옆집시절에...
여기 핑골프매니아님께 맷쿠차 퍼터를 추천을 받아서 베티당에 가입하게되었었지요.
당시에, 정말 처음느껴보는 터치감에 흠뻑빠져서 집에서 퍼팅매트에 대고 공 굴리며 흐뭇해했었습니다.
그런데
필드나가보니....
국내 투어대회 방송이나 해외 투어방송에서 왜 스카티나 베티같은 밀드방식 퍼터를 많이 안쓰는지 알게되었었죠
(해외투어에서는 국내에 비해서는 그래도 꽤나 보이더군요)
정~말 민감하고, 스트록이 조금만 틀어져도 그대로 반영되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1년도 채 못쓰고 방출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작년 가을 플프때인가 쯤에, 골프존마켓에서 스카티카메론 행사를 할때 시타를 해본답시고 갔다가
거기에 당시 유행하던 오웍스니, 스파이더니 등 여러 모델이 있어서 한시간 정도 놀다가 왔었는데요
그때 베티나르디 퍼터들도 시타해볼 수 있어서 여러개를 쳐보던 중에 스튜디오스탁 28이 확 눈에 들어왔습니다.
터치감이 예전에 쓰던 맷쿠차랑 거의 비슷하였고, 디자인도 거의 동일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또한 난이도가???
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꾹 참고 있습니다. ㅎㅎㅎ
요번에는 또 2019버전도 나온모양이던데...또 살짝 팔랑거리고 있습니다.
골포에도 베티당 제법 계신거 같은데, 2019버전이나 이전버전 스튜디오 스탁28 사용하시는분...
체감난이도가 어떤가요????
역시나 민감하든가요???
장비질을 많이 하는편은 아닌데.. 그래도 퍼터는 제일 많이 쓰는채-_-이니만큼 좋은걸로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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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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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드방식이 확실히 예민하김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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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스코어는 맞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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