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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다는걸 강조하고 싶어서
편집한 느낌이 나네요
게스트들도 이상한 케이스를 일부로 그런 상황을 작가가 넣은건지..
1. 스티프 X 쓰는 아재.
스티프 X 쓰는 아재는 전형적인 로또샷.
퐉! 해서 로또 터지면 장거리. 나머지는 전부 와이파이.
2. 아버지 채 고대로 물려쓰는 여자.
전형적인 깍아치는 스윙인데...
실제로 현실에서(이런 비정상적인 케이스 말구...) 피팅의 효과가 드라마틱하게 있나요?
딱히 없을거 같은데...
그냥 편집으로 잘 맞은샷에 우와~ 장면 넣어주고 피팅 짱짱! 하는 느낌이 없지 않나 있네요
저도 퐉~! 하고 로또샷 밖에 할줄 모르는 골린이라 요즘 우울하네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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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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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드라이버 기준으로 70g 대 부터 40g 대 시니어용 까지 두루두루 써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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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보기 플레이어인 제 와이프도 6만원 짜리 내 드라이버로 잘만 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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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조차 피팅쇼니 그러려니 하고있습니다 ㅎㅎ 레슨프로그램들도 그러한 경향이 꽤 보이더라구요. 같은 방송사, 같은 pd들이 만드는 것이다보니 윤색(?)의 정도도 비슷한것 같아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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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SBS 같은 골프 방송에서 나오는 교정 등 방송은 그런 의미에서는 걸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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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라이버 피팅 생각중입니다. 이프로보다는 동글이 프로 핑410 피팅영상보니 확 땡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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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한 달 받는다고 하루아침에 우즈가 되지 않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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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회 잠깐보면서(칠판에 무슨 x y 공식대입하며 설명하던..) 방송분량 뽑을려고 별걸 다하네 ㅎ 하고 채널 돌렸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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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방송으로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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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에서는 스파인이 굉장히 중요한데.. (캐스팅이 엉망이 되서.. 탄착군 형성이 어려움) 골프 샤프트에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모양이긴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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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본인채워 추천채 쳤을 때 결과 비슷한다 다들 오바하는거 보고 참... 그렇더라구요 ㅎ 사실 클럽 바꾼다고 뭐 큰 결과차이는 없겠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