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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0311X 드라이빙 아이언 후기..
  장비 |
택배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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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09 09:13:52 조회: 1,09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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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대란이 있은 후.. 세트아이템의 버프효과 때문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여..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은지 6개월... 은근히 이베이에 괜찮은 매물이 꽤 있습니다 ㅎ
물론 대물을 낚을려면 오랜 시간 인내가 필요합니다.

아무튼, 얼마전에 낚아 올린 PXG 0311X입니다.
샤프트는 이븐플로 블루 하이브리드 핸크 6.5 X 85g 입니다.


기존에 MP-h5에 딸려있는 3번 아이언(아이언세트이지만 중공구조 드라이빙아이언) 을 쓰고 있었습니다. 크기는 비슷해요.. 큰 의미 없지만 필드엔 코스가 좁은 곳엔 하이브리드 대신에 이걸 들고 출격하지만 딱히 쓸일은 없고 스크린에서만 치고 있습니다.

일단 솔이 엄청 두껍습니다. 0311T 4번과 비교한걸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샤프트는 제가 가진 역대 그라파이트들 중에 빳빳한 느낌입니다. 가볍고 헤드 무게 잘 느껴집니다. 중량 샤프트를 쓰는데 경량 스틸 아이언 치는 기분이고 가볍게 치면 190-200 정도 날라가네요.. 근데 탄도가 엄청 낮은편입니다.

타감은 ㅎㅎㅎ
MP-h5도 중공구조라 틱틱 거리면서 날라갑니다. 뭐 드라이빙 아이언이 다 그런걸로 압니다.
0311X는 아시다시피 중공구조에 안에 엘라스토머 소재가 들어가 있어서.. 0311 XF를 써보진 안았지만 XF 타감을 알거 같아요 ㅎ
"택택" 거리면서 날아가요.. 0311T 처음 쳤을때 느낀 기분에서 한 3배는 더 강하게 느껴지네요.. ㅎ
근데 제거리 잘 가고 뭐 만족 합니다 ㅋㅋ


MP-h5랑 0311T 4번 과도 비교샷 올려드립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깔맞춤으로 사고 3번 4번 더사고 싶은데
이제 공홈은 전화로만 구매가 가능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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