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애들 재우고 동래베네스트 인도어에 후다닥 다녀왔다가
또 몇가지 느낀게 있어서 적어봅니다.
그동안 항상 바디스윙에 대한 갈망?같은게 있어서 따라하려고 많이 노력해왔더랬습니다.
근데 이론상으로는 알겠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일면보면 훨씬 단순하고 더 쉬워보이는데 몸으로 구현하기에는 많은 유연성과 힘이필요한거같더라구요.
숏 ~ 미들아이언 까지는 그나마 바디턴으로 치기가 쉬운데 클럽이 길어질수록 난이도가 확 올라가네요
근데 확실히 공맞는 소리랑 탄도가 다르군요.
바디턴으로 공을 치면 묵직한 임팩트에 탄도가 낮게 출발해서 정점찍고 툭 떨어지고,
암스윙으로 치면 공이 가볍게 맞고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네요.
확실히 바디턴으로 하려니 몸에 무리가 많이 가는거같습니다. ㅠㅠ 암스윙은 한결 편하구요.
암스윙으로 하면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하는것 같고, 바디턴으로는 그냥 지킬거 지키고 몸을 휘둘러버리면
타이밍같은게 필요가 없는듯 싶습니다.
연습할시간은 없고 나이는 자꾸 먹어가고, 적당히 현실과 타협을 해야할 시간이 다가오는거같아..
바디턴에 대한 동경은 버려야할거같은 ㅠㅠ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잘못해서 그런건지, 바디턴으로 스윙을 하면 골반 허리 부분에 무리가 좀 많이가는거 같고, 유연성이 많이 필요한것 같네요.
잘치고싶은데 쉽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군요!
장비탓이라 생각하고 조만간 또 하나 질러야겠슴다!
|
|
|
|
|
|
댓글목록
|
|
저는 바디스윙하는데
|
|
|
제가 잘하고 잇는건진 모르겟지만
|
|
|
바디스윙으로 다시 프로에게 배웠는데.(바디스윙이란게 논란의 여지가 아주 많은 키워드입니다만)
|
|
|
저도 팔로치는스윙을 계속 고치려고하는데..그이유가 팔로만치면 오른쪽 어깨근육쪽에 무리가 가더라구요.. |
|
|
바디스윙 암스윙은 대표적인 구별법이 로테이션 부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