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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측정기 시계형, 레이저형? 둘다 사용하시는 분 계시나요?
질문 |
서연아빠67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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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15 13:23:53 조회: 4,250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7 ]

본문

레이저형 거리측정기가 있으신데,

시계형도 같이 들고가시는 분 계시나요...?  

 

제가 니콘 레이저형이 있긴 한데,  

갑자기 보이스캐디 T6가 땡기네요...  

 

물론 정확도는 레이저형이 더 정확하겠지만,  

저같은 초보한텐 큰 의미는 없을 것 같고  

라운딩 중 보기 편한 시계형이 끌리는 상황이네요... ㅠㅠ

 

그렇다고 비싸게 준 레이저형을 팔고 사기엔 좀 아깝고...  

 

둘다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나요 혹시...? ㅋ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시계형은 아니지만 gps형을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레이저 측정기 사기전에 사용하던 것인데,
티샷 전 전장파악. 파5 세컨샷할때 남은거리 확인 후 채 선택할때 주로 사용하고,
가끔 카트에서 내려서 채 여러개 가지고 갈때 보는것 빼고는 레이저 측정기를 주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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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싸구려로 둘다 들고 다니는데요..
50m 안쪽으로 레이저형,
더 멀면 시계보고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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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가져가서 써봤는데 전 레이저가 훨 편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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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비거리측정=gps
핀까지 거리측정=차쉬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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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점은 있으나, 레이저형의 장점이 대체불가라고 생각합니다. (50미터 이내 거리측정 정확도 및 벙커 등 여기저기 측정 가능한 점)

시계형이 대충 거리를 편하게  알려준다는 점이 있겠습니다만, 핀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정확도가 떨어지니, 결국에는 레이저형이 필요하게 됩니다.

"20, 30미터 알려줘봐야, 내가 그렇게 못치는 데 그런게 필요하냐?" 라는 반문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도 그렇게  20, 30, 40미터 딱딱 못쳐요..그렇지만 그렇게 쳐볼려고 애쓰긴 하거든요. 그래서 필요합니다. 얼마나 남았는지 정확하게 알려면요. 시계형은 이 부분에서 단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벙커 같은 지형지물을 찍어볼 수 있습니다.
티샷할 때, 오른쪽 벙커까지 얼마지? 220미터면 아무리 내가 잘쳐도 그정도는 안가니까 오른쪽으로 쳐도 되겠군....
이런 판단이 가능합니다. 세컨샷 잘라 갈 때도 마찬가지고요.

레이저형이 갑입니다.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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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형으로 대략적 코스 윤곽을 파악하고
레이저형은 그린근처에서 쓰려고 "노력" 하는데
막상 남들 다 올라가서 기다리는데 저혼자 허덕이느라 거의 못쓴다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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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이스캐디 초창기 GPS 잠깐 쓰다가 팔고 그 후로 레이저만 쭈욱 4~5년간 써오다가,
올해들어 기어S3 중고(10만원)로 사서 스마트캐디 사용하고 있습니다.ㅎㅎ
요즘 필드나가면 오른손목에 기어S3차고, 오른쪽 허리에 부쉬넬 레이저 차고 칩니다.
최근 라운딩에서 안개가 많아서 스마트캐디 앱 도움을 많이 받았고, 레이저없이 라운딩도 치르게 되더군요.
스크린골프처럼 그린맵과 코스의 형태와 구조를 파악하는게 사실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서
이제 둘다 포기못하겠더라구요. 물론 둘다 쓴다고 해서 스코어가 확실히 좋아졌나는 생각해봐야겠지만
저는 클럽선택이나 코스전략에서 더 좋아졌음을 느끼고 있습니다.(잘 모르는 코스에서 확실히 유용함)

주로 가던 코스만 다닌다면 레이저만 있어도 되지만, 처음가보는 코스나 오랜만에 가보는 코스에서는
스마트캐디앱의 그린언듈레이션맵과 코스맵이 참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어느 구장을 많이 다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레이저는 실제 필드라운딩에서 대략 3~4회 정말 꼭 필요한때가 있어서 버릴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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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기어S3 에 골프나비 깔아서 전장 확인 및 지형 파악 (막창이 얼만지.. 그린 왼쪽 오른쪽 어디가 더 넓은지 등) 그리고 파악한 지형을 바탕으로 샷할때 에이밍의 보조도구로 활용하구요
레이저는 파3 또는 80m 이내 웨지로 그린에 올릴때, 롱퍼팅할때만 씁니다.
아이언 들고 세컨, 써드샷에 그린에 올릴때는 굳이 레이저로 안씁니다. 어차피 그정도에서는 제 샷의 정확도가 많이 떨어져서이구요..
경험상 레이저는 30~50m 어프로치샷 및 20m 이상 롱퍼팅에서 완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능숙한 캐디님 만나면 캐디님이 말씀이 거의 정확하기 때문에 레이저를 잘 안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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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X100 + 차쉬넬~~~씁니다... 이게 다 님들 때문인거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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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하고 부쉬넬 쓰는데요.....자꾸 샷트래킹 까먹어서 워치를 팔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ㅠ

전 레이저가 좋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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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로 대략적인 거리와 피해야 할곳 확인하고 세컨이나 어프로치시 레이져 활용합니다
레이져가 월등하고 벙커등 코스 파악시 워치가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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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하고 나가봤는데 시계형은 볼일이.별로 없어요.
한번도 안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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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1년 같이 다니다 레이져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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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도 없고 코스맵도 없는 곳에서 쳐보셨나요. 일단 1번홀 티 박스 올라갔을 때 파4인지 파5인지 몇 미터인지 도그렉인지 스트레이트인데 나무가 가린건지 확인할 때 GPS 워치는 필수입니다.

그렇게 티샷을 잘 치고 세컨샷을 치러 갔는데 앞핀 까지 거리가 시계에서 150이라는데 헤저드와 붙어 있습니다. 헤저드 캐리를 130이면 넘기는지 140이면 넘기는지 확인할 때 레이져가 필수입니다. 물론 시계도 요리조리 터치하면 되지만 요리조리 보다 쓱찍쓱 이 빠르죠.

이렇게 두가지를 병용하면 캐디는 한명이 알아서 하니 세명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데 그냥 알아서 다들 잘하는 스스로 어린이들이구나 생각하고 열심히 안하면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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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S60 하고 니콘 사용중입니다.
해외에서 칠때는 손목형이 좋았습니다. 카트를 공치는 바로 앞까지 갈 수 있고 빠르고 좋아서요. 레이저형은 제가 아직 백돌이인지라 시간걸린다고 구찌를 주더라구요. ㅋㅋ 국내에서는 카트에서 내리기전 손목형으로 대충거리 파악하고 클럽 2~3개 들고가서 여유 있을때 레이저로 정확한 거리 본 후에 치려고 합니다~^^
골포인으로써 둘다 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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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ㅠ 모두들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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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13번 나간 110돌이입니다만
얻은 gps 보이스, 사냥용 거리측정기(거리랑 각도만 표시되는거)
쓰다가 T5랑 차쉬넬 구입했습니다
T5는 필드에서 4번정도 써봤고요(사냥용 레이저 측정기와 같이)
차쉬넬은 동네 파3에서만 써봤습니다
시계형은 코스맵 없는 카트에서 진짜 쓸만하더군요
캐디말만 듣고 치자니 불안한데 맵이라도 보니 그나마 맘이 편합니다
남은 거리를 다 날릴수는 없지만 어프로치때는 레이져가 편했고요
지인들중 거리감 진짜 없는 사람들이 있어서
아무리 봐도 15m정도 되는데 30m보고 치곤 하더군요
전 볼수건까지 갖고 다니면서 제가 공닦고 라이보고 하니
캐디분이 전 신경을 안 쓰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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