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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튼튼아빠님께서 뭘 연습해야하는지 질문해주신 글에 답글 달다가 써봅니다. 관련된 내용을 라라골프 시즌 2에서 얘기해주기도 하는데요(https://youtu.be/jazz0YUmdxs /// https://youtu.be/IoYsT_gKf44) 제 경우 아이언만 죽도록 연습해서 90초까지 왔던지라 상황이 좀 잘 안맞아서 별첨으로 써봅니다.
90타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90타는 평균적으로 매 홀 +1을 칠 때 나오는 스코어입니다.
평균의 함정이 여기서 나옵니다. 대부분 연습장에서 아이언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실겁니다. 초보 때부터 들인 습관이니까요. 따라서 아이언은 대개 나쁘지 않다는 가정을 하겠습니다. 아이언이 좋은 경우 파를 꽤 잡게 됩니다. 예를 들어 파를 5개 잡았다고 칩시다. 그런데 벌타로 인해서 트리플 2개, 더블 1개를 했다고 치면 90타는 못깨게 됩니다. 보기플레이어가 될 수 없는거지요. 그러니, 다 치고 나서 총 스코어를 고민하기보다는, +2 이상인 넘는 홀을 고민해야합니다.
즉, 스코어카드를 보고 +2 이상의 스코어가 몇 개인지, 이걸 어떻게 줄일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자, 이제 스코어카드에 있는 점수를 보고 어떻게 해석해야되는지 가이드를 해보겠습니다.
샷을 나누자면 드라이버, 아이언, 숏어프로치, 롱퍼팅, 숏퍼팅 5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숏어프로치, 퍼팅은 숏게임으로 줄여서 말하겠습니다. )
- "+1 이하" = 드라이버 안죽고, 아이언 잘 치고, 숏게임 기본은 된다 는 소리입니다. +1 이하를 줄이는 방법은 아이언을 더 정교하게 꽂아넣거나, 숏게임을 더 정교하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 "+2" = 파4 기준 +2가 (2온 4펏, 3온 3펏 )// <4온 2펏, 5온 1펏>인데요. () 라면 일단 아이언은 연습을 좀 줄이셔도 됩니다. 대신 숏게임이 엉망이라는 이야기니 숏게임을 연습합시다. <> 는 대개 벌타 때문입니다, 만약 드라이버 벌타가 없는데 <>라면 아이언이 문제입니다.
(** 또한 추가 해석해보면, 여기서 +2 이하인 경우 아이언은 거의 문제가 없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 "+3 이상" = 높은 확률로 벌타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제 경험상 트리플 이상은 거의 대부분 벌타에 의한 거예요. 드라이버를 연습합시다. 생각해보시면 뒷땅쳐서 트리플 치기는 쉽지 않아요. 파4기준 3온 4펏, 2온 5펏도 드물게 나오는데 이건 두말 안해도 퍼팅 연습해야한다는 게 보이실겁니다. (더 따지면 파 3에서의 트리플은 멘탈이나 숏겜 문제, 파 4에서의 트리플 이상은 드라이버 문제인 경우가 많았는데... 복잡해져서 안따집니다)
- GIR(Green in Regulation) : 규정타안에 그린에 올리는겁니다. 제 경우 에이프런은 그린으로 안칩니다.
뭐 대충 이론상 스코어 = 95-(2*GIR) 라는 공식을 기억해두십시오.
- 퍼팅수 : 최소 홀당 2펏 내를 목표로 해야합니다.
** 여기서 잠깐, 숏게임을 생각해봅시다.
어프로치가 좋고 숏펏을 잘할 경우 : 드라마틱하게 퍼팅수가 줄어듭니다.
어프로치가 좋고 숏펏 엉망 : 그래도 가까이 붙이니 2펏은 합니다.
어프로치가 엉망, 숏펏 잘할경우 : 롱펏이 퍼팅수를 결정합니다. 3펏 많아집니다.
어프로치가 엉망, 숏펏 엉망 : 3, 4펏 이상이 늘어납니다.
아이언이 끝내줘서 그린에 다 꽂을 경우 : 롱펏+숏펏에 따라 퍼팅수가 결정됩니다.
** 이걸 스코어로 풀어쓰면 다음과 같습니다.
- 4펏 이상은그냥 퍼팅이 전반적으로 엉망이라는 얘기입니다.
- GIR을 한 홀의 3펏은 롱펏이 부족할 확률이 큽니다. 롱펏이 아니라면 전반적 퍼팅이 부족한겁니다.
- GIR을 못했는데 3펏을 했다는 건 어프로치를 했는데 꽤 길게 못 붙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 GIR을 못했는데 2펏이 많다는 이야기는 어프로치를 가까이 못 가져가거나 숏펏을 놓친다는 이야기입니다.
- GIR 못했는데 1펏이 2펏에 비해 많아질수록 어프로치, 숏펏은 괜찮다는 이야기구요.
이제 실제 제 스코어카드를 가지고 직접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 98타 스코어카드

GIR이 5개입니다. GIR 이론상으로는 85타를 쳐야합니다. 괴리율이 +13이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1 이하가 11개고 더블 3개, 트리플이상 4개입니다. 퍼팅수는 자그마치 39개입니다.
- 트리플 이상 4개 : 드라이버가 엉망이라는 이야기네요. 드라이버를 연습해야합니다.
- 더블 3개 : 재미있게도 3중 2의 더블은 퍼팅수가 2입니다. 그린까지 4번에 올라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그린까지 오는데 문제가 있다는 얘기고, 트리플 개수를 봤을 때 벌타가 있다는 소리겠네요. 드라이버 연습이 필요합니다.
- 퍼팅 수 39개 : 홀당 2펏 이상이네요. 숏게임이 부족합니다. 세부적으로 봅시다.
# GIR을 한 홀 : 2펏 3, 3펏 2입니다. 3펏이 2개이니 롱펏을 못한다는 이야기..
# GIR을 못한 홀 : 1펏 1, 2펏 10, 3펏 2 입니다. 1펏이 압도적으로 부족합니다. 걍 홀컵 근처에 못가져놓는다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또한 숏펏도 못 넣는다는 이야기겠구요
- 더블 이하 11개 + 파 4개 : 아이언은 제대로 친다는 얘기입니다. 드라이버만 제대로 되면 어찌어찌 더블은 한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결론 : 이 스코어 카드를 분석한 결과, 아이언만 죽도록 친 게 티가 납니다.
만약 이런 스코어 카드를 가지셨다면 아이언보다 드라이버와 숏게임을 연습해야 합니다.
(참고로 이 때 이야기를 조금 하면 이제 1m~1.5m 거리를 오케이를 안 받기 시작했을 때입니다. 숏펏이 안되니 붙여놓고도 2펏 3펏하는 경우가 많아서 1.5m 이내를 다 집어넣는다는 생각으로 연습을 상당히 했습니다.)
II. 92타 스코어카드
이건 퍼팅수를 기록 안했는데 스코어카드가 재미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1 이하가 11개고 더블 9개, 트리플이상 0개입니다.
- 트리플 이상이 없습니다. 드라이버가 좋아지긴 좋아졌나봅니다. 정말인가요? (아이언이 좋다면 오비 말고 해저드에 많이 빠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ㅋㅋㅋㅋ)
- 특이한 건 버디가 2개나 생겼습니다. 숏펏 연습한 티가 납니다.
- 더블이 9개... 앞서 더블은 (+2가 2온 4펏, 3온 3펏 )// <4온 2펏, 5온 1펏> 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숏펏이 좋아진 걸 고려했을 때 여전히 숏 어프로치와 롱펏이 엉망이라는 얘기겠네요.
결론 : 이 스코어 카드를 분석한 결과, 아이언과 숏펏만 쓸만합니다.
만약 이런 스코어 카드를 가지셨다면 역시 드라이버와 어프로치를 연습해야 합니다.
III. 91타 스코어카드
GIR은 7로 이론상 스코어 81, 괴리율은 10입니다.
+1 이하가 14개고 더블 1개, 트리플이상 3개입니다. 퍼팅수 37개로 거의 홀당 2펏이 되었습니다.
- 트리플 3개 : 아직도 드라이버가 부족합니다. 사실 2월이라 추워서 몸이 안풀린탓에 시작하고 2,3홀에 드라이버 죽은게 컸습니다. 만약, 트리플 이상 기록한 홀을 보기로 막았다면 어땠을까요? 자그마치 6타가 줄어 85가 됩니다. 몸이 안풀렸을 때 가볍게 치는 걸 연습하면 되겠네요.
- 더블 1개 : 퍼팅이 3개니 3번만에 올렸다는 소리....아마 해저드가 문제였을 겁니다.
- 퍼팅수 37개 로 1번과 겨우 2개 차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GIR 때문입니다. 따져보겠습니다 .
# GIR을 한 홀 : 2펏 4, 3펏 3입니다. 3펏이 3개이니 여전히 롱펏을 못한다는 이야기네요.
# GIR을 못한 홀 : 1펏 4, 2펏 5, 3펏 2 입니다. 이전과 비교해 2펏에 비해 1펏이 매우 늘었습니다. 홀컵 근처에 가져다 놓는 비율이 늘었고, 숏펏도 늘었다는 이야기! 그런데 3펏이 여전히 2개네요. 아직 숏게임이 좋아질 여지가 남았습니다.
결론 : 이 스코어 카드를 분석한 결과, 벌타만 없어도 보기 플레이어입니다. 드라이버 연습해야합니다.
숏게임이 좋아졌지만, 좋아질 여지가 아직 남았습니다. 롱펏도 함께 연습하면 좋을 거 같네요.
IV. 86타 스코어카드
GIR은 7로 이론상 스코어 81, 괴리율은 5입니다.
+1 이하가 14개고 더블 2개, 트리플이상 2개입니다. 퍼팅수 33개로 홀당 2펏 내로 끊었습니다.
- 트리플 2개 : 파3를 빼면 +3이 하나입니다. 벌타가 줄었네요. 드라이버는 이정도만 쳐도 될듯합니다. 싱글로 가기 위해서는 남은 벌타 1개도 줄여야합니다. (비밀이 있다면 이 벌타도 드라이버가 아니라 우드였습니다 ㅠㅠ)
- 더블 2개 : 퍼팅이 3개. 숏게임에서 더 개선할 부분이 있다는 암시를 주네요.
- 퍼팅수 33개로 숏게임이 좋아지니 스코어도 좋아지네요.
# GIR을 한 홀 : 2펏이내 7, 3펏 0입니다. 롱펏도 슬슬 좋아진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 GIR을 못한 홀 : 1펏 4, 2펏 5, 3펏 2 입니다. 지난번과 같습니다. 아직 숏게임이 좋아질 여지가 남았습니다.
결론 : 79로 가기 위해 줄일 타수는 7입니다. 드라이버 벌타 하나 2, 나머지 5는 전부 숏게임에서 줄여야 합니다. 혹은 GIR을 늘려야하니 아이언을 더 정교하게 만들던가요. 아이언은 더 연습하기 어려우니 롱펏, 어프로치를 연습해야 하는 시간을 더욱 늘려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너무 글이 길어졌습니다. 사실 80대로 들어온 다음부터는 한타 한타 줄이는 게 어려운데요. 이리저리 따지다보면 결국 숏게임을 연습해야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3이상이 많다 : 드라이버 연습을 해서 벌타를 줄여야합니다. 특히 초보면 초보일수록 숏게임보다 벌타 줄이는 게 중요할 수 있습니다.
2. 퍼팅수를 계산하자 : 숏게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90 근방 이하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3. 보기플레이어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스코어를 줄이려고 분석을 시작하면 이만큼 빡세지니 그냥 백돌이로 즐겜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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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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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러운 분석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드라이버 200개씩 쳐야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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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제가 적다가 깜빡했는데, 비거리는 조금 포기하더라도 드라이버가 죽지 않는 것이 스코어에는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물론 비거리 포기하기가 너무 어렵지만요 ㅋㅋㅋ 제 경우 한창때보다 20~40m를 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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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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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저는 90 근처서부터 한타 한타 줄이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사실 일파만파로 1홀 파 줘서 1~2, 멀리건 2~4, 오케이 후하게 주고 그러면 80초반까지도 쉽게 갈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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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이네요ㅎㅎ..저두 스코어를 상세히 기록하는데, 지난 해솔리아cc 라운딩에서 gir 50%했는데, 88개 쳤습니다. 벌타는 헤저드 2벌타 밖에는..네.네. 퍼팅을 40개 했더라구요..아이언도 방향성 때문에 롱펏을 많이 했구요..그래서 전 다음 라운딩까지 아이언과 웨지 연습 더 합니다..그나마 숏펏은 괜찮거든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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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9라니 아이언이 엄청 정교하신가봅니다. GIR이 높아질수록 롱펏할 비율이 많아져서 퍼팅이 늘어나더라구요 ㅋㅋ 제 생각에는 웨지 연습도 좋지만 롱펏을 연습하신다면 싱글 가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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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및 숏게임 연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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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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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번에 다녀와서는 이렇게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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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퍼팅 수 적는 게 생각보다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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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coonman님의 댓글 raccoo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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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에는 추천입니다!!! 닉값 제대로 해주시고 대단하시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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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안늘고 이론만 늘어서 아이디가 이렇습니다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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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굉장히 좋은 분석글이네요. 정독하고 와드 박고 갑니다. 담에 또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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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성글에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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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인데다가 아는 사람 글 같으니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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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맞습니다 ㅋㅋ 퍼팅 좋은 로리형은 몰라욧!! 이라고 하고 싶지만 퍼터도 기본은 해야된다는 이야기였고 진짜 1m 펏 다 놓칠 때가 꽤 길었는데 대충 1.5~2m를 절반은 넣는다는 안정감이 생길정도로 연습하고는 퍼팅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뭐 들어갈 게 안들어가는 날도 많지만, 어쨌든 기본적으로 그날 과감하게 운에 맞길 정도의 실력은 있어야ㅠㅠ 스크린을 많이 치는 게 도움이 되셨던 거 같아요. 거의 모든 홀을 한번에 다 ok 받을 정도는 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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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입니다. 추천추천... 타수별로 무얼 연습해야하는지 실제 사례로된 설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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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성글 감사합니다. 예전 스코어 카드를 보면서 한참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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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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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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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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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퍼티스트 추천드립니다 ㅋㅋㅋㅋ 기회 되신다면 프로들에게 퍼팅 하루라도 레슨받아보시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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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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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 홀에서 세타만에 온그린 하면 GIR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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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면 1번, 파4 2번, 파5 3번에 올리는 걸 GIR이라고 합니다. 버디펏 챈스가 GIR 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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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 탄로 ㅋㅋ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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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추천 후감상하겠습니다. 우선 담아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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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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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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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 너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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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추천 후 정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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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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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분석글 너무 재밌네요. 덕분에 골프도 배우고, 재미도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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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급 글이네요. 선추후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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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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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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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안날릴수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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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글땜에 골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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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갔다 들어오니 반응이 예상 외네요 ㄷㄷ 추천주신 분들과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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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드라이버 벌타 없으면 싱글 디지트 벌타 많이 나오면 90개 정도입니다. 홀별 보니까 파5 점수가 제일 높아서 드라이버 연습을 제일 많이 하고 거리 욕심을 없애고 싶은데 아직은 목표를 달성 못해서 그게 안됩니다. 참 요즘 칩샷도 좀 엉망이네요. 스카이72 가서 숏게임 연습도 좀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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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파 5가 드라이버 치고 두 번이나 기회를 주니까 어떻게 보면 가장 쉬운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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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성스런 글 감사합니다! 대박! 저도 담라운딩부턴 퍼팅수랑 GIR을 기록해 봐야겠습니다! 혹시 어떤 도구(?)로 기록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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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수만 적으면 GIR은 나중에 계산하심 됩니다 ㅎㅎ 예를들어 (타수 - 퍼팅수) 한게 파3는 1, 파4 2, 파5 3이면 gir인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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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퍼팅수만 세면 되네요 ^^: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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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공식대로면... 18번 전부다 그린에 올리면 59타를 쳐야 한다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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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8이시라니 - 와 역시 골포엔 고수님들이 많으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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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매니지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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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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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게되는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