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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골프 라운딩은 동여주CC 에서 토요일에 시작했습니다. (처음 가본 곳입니다)
4월은 페어웨이상에 모래/씨앗들이 많고 그린도 보통 빠르기 라서 아주 인상적이진
않았지만, 직선코스 많고 페어웨이 넓고 오비 없고 벙커도 무난해서 초중급 오기에는
매력적인 골프장 같습니다. 남자 캐디가 재미있어서 였는지 그린에서 보기가 되어도
아주 큰소리로 "예스~ 파~~" 라고 소리쳐주고, 의기양양하게 18홀 돌게 해줬습니다.
군출신인 분들은 인당 4만원 안드는 혜택이고, 4월 일반인 주말요금 16만 5천원이네요.
카트 포함된 가격이라, 캐디피와 식음료 더해도 2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라운딩 끝나고 저녁식사로 ㅁㄹㄱㄱㄷ에서의 전병과 청국장 찌게 덕에 원기회복까지
하고 돌아오던 길에 찬찬히 보니, 역시 여주 근처는 골프장들이 몰려있어서 좋네요.
5월초에는 금강CC로 예약 잡아두었는데, 이번엔 내기 걸려있으니 연습 좀 해야겠습니다.
어린이날 가족에겐 미안한데, 끝나고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만나야 하려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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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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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주가 제가 2번째로 갔던 골프장인데..거기서 깨백했습니다. 전반 43개 후반 49개 토탈 92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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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라베 하기엔 좋은 골프장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