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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인으로 자주 치는 편인데.
조인할 때 80타대로 잘 치시는 분께서 항상 계시기 마련인데요.
그런 분들 백을 보면 페어웨이 우드는 피팅브랜드로 하나씩은 꼭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잘 맞을 확률이 낮아서 요즘은 아예 유틸로만 가지고 다니는데요. 우드는 활용도도 낮구요.
그런데 한번씩 우드를 잘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피팅브랜드 딱 맞게 피팅해서 가지고 다니면 나름 비밀병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ㅎㅎ
혹시 피팅브랜드 페어웨이 우드 중에 제거리 잘 날아가고 쉬운 브랜드 아시는 것들 계신가요?
참고로 제가 가장 자주 본 브랜드는 제이빔? 이었습니다.
(짤방은 트리플H라는 프로레슬러가 소아암환자에게
너는 암을 이겨낼 정도로 강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연출한 장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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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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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잘 날아가고 쉬운 우드 브랜드가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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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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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멘탈;에 잘 맞는거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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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런 것일수도 있겠네요. 깃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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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를 백에서 빼버리고 나니 80대 스코어가 나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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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라운드에서 볼이 잘 맞으면 항상 우드 욕심이 스멀스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