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구글질을 하며 웹서핑을 하다가 이런 훌륭한 포럼이 알게되어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채에 몸을 맞춰라"라는 말보다는, "부모님께서 주신 귀한 몸을 탓하지 말고, 채를 탓해라. 지르면 편하다"라는 지론을 갖고 있는데, 이 포럼에 저와 비슷한 사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좋네요.
각설하고, 질문은 에픽 헤븐우드(4번길이에 빅사이즈 헤드, 20도 로프트)에 관한 것입니다. 아마도 국내에 정발이 되지 않았기 때문인지 다른 골프 커뮤니티에서는 언급이 없던 우드가 이 포럼에서는 칭송받는 것을 보고, 제 부족함을 깨닫는 동시에 포럼 분들의 높은 식견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미 검색은 해보았으나, 아직 답변을 찾지 못한 부분을 질문드립니다.
1. 5번우드보다 편하다?
길이가 5번우드보다 더 긴데도 더 편하다는게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로프트 때문에 띄우기 쉽다는 것인지? 아니면 단지 볼을 띄우는 문제가 아니더라도 헤븐 우드가 5번우드보다 더 쉬운 것인지요?
저는 3번 우드도 띄우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대략 3번우드로 220~230m 정도 보내는데, 방향성이 젤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똑바로좀 보내기 위해 5번 우드를 알아보다가 여기서 헤븐우드를 알게 되었는데, 볼을 띄우는 것이 어렵지 않은 사람에게도 5번보다 헤븐우드가 좋을런지요??
2. 해저더스 T800 65 Stiff
협력사이트를 뒤져보니 위 샤프트 꽂힌 제품이 있더군요. 특주샤프트는 투어AD 샤프트만 익숙하여 해저더스 샤프트는 매우 생소합니다. 무게는 적당한 것 같은데, 강도가 적당할지 궁금합니다. GDR기준 드라이버 볼 스피드는 68~70정도이고, 비거리 대략 240~255m 정도인데, 헤븐 우드에 위 샤프트를 써도 괜찮을까요? (참고로, 드라이버는 투어AD GP5s가 젤 편하고, 현재 3번우드에 꽂힌 MT6s는 살짝 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
|
|
|
|
댓글목록
|
|
헤븐우드는 일단 헤드가 커서 어드레스시에 심리적 안정감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20도나 되기 때문에, 어드레스했을때 페이스면도 많이 보이고 해서 잘 맞을거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에 편하게 칠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5번이랑 헤븐이랑 거의 같은 거리가 나와서 5번 정리하고 헤븐우드만 쓰고 있습니다.
|
|
|
답변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한번에 해결되었습니다. 추천해주신 로그맥스나 해저더스 옐로는 75g만 있어서 고민좀 해야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