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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받았나? 어제 받았나...하아.........기억력이 쇠퇴하고 있습니다 T.T
나름 이쯤이 레드님이 계신곳이다 생각하고 그앞에 주차를 하고
살짝 음료를 사러 갔다오는길에 레드님이 계실것이라 생각하는 곳으로 걸어가는데
왼쪽 건물에 누가 볼을 잔뜩 들고 내려오시는겁니다......
응?
난 어디다 주차를 한거지??? ^^;;;
태연히 레드님께 인사를 드리고 토마토쥬스를 빨며 담소를 나누고
이쁜 볼을 분양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레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금만 더 채워서.......쿨럭쿨럭......꽉 꽉 채우고 다른칸도 만들고 싶습니다. 쿨럭쿨럭
던롭 1더즌과 니트로 1더즌은 연습장에 가져다주고
친한분들 3알씩 나눠 드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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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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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끄님은 us스펙extra stiff치실 사이즈이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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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겉으로 보는거랑 틀려요 (응?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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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모두 추천드리고 싶네요...훈훈한 골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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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뭐 한게 있나요 그래도 말씀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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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끄님은 골프공에 이름 새겨서 모으실 차례입니다. 로스트볼은 이제 안쓰셔도 될 듯.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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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교 같은건가요 T.T 공에 이름을 써서 못을 박는...응?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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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저도 볼욕심은 좀 있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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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볼 모으려고 골프를 시작했나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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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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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님께 마냥 감사할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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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세....웽!! 그 살(?)맛이 아니라는..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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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산분이라....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