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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외부 음식물 반입질문 드립니다.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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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24 10:59:45
조회: 8,648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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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음식물 반입금지 라고 있는 골프장은 아무것도 가지고 못가는지요??
정말 오랜만에 필드 나갈일이 생겨, 동반자들 기분좋게 하려고
이온음료 및 초코바, 소량의 맥주 정도 소형 아이스박스 넣어서 갈려고 합니다..

같이 가는 동반자는 아줌마도 아니고, 자세 않나온다고 가지고 오지 마라고 하네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모든 골프장에 있는 경고문이지만 아무도 지키지 않는 룰이지요. 안가지고 가도 무방하지만 가지고 가서 싫어하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남기지 않을 만큼만 준비하세요. 그늘집 들르는 것도 재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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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ㅎㅎㅎ 제 생각에도 막상 가지고 가면 자세고 뭐고 제일 좋아 할거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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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늘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비용 킵해놨다가 나오면서 비싸고 맛있는 식사를 하자는 주의라...
초코바같은 것하고, 여름에는 맥주, 겨울에는 청주 같은것 가지고 가곤 합니다.

    0 0
작성일

소소하게는 많은 골퍼들이 준비해나가는건데...일부 골프장에서는 칼같이 제재하는 경우도 있으니 가시는 곳 위주로 따로 검색을 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0 0
작성일

캐디분께 먼저 말씀을 하시는게 서로간의 예의입니다.
그리고 카트에 소형 아이스박스를 실으실거는 아니죠? 그렇다면 상관은 없을듯합니다.

    0 0
작성일

카트에 맥주행사 할때 주는 소형 아이스팩 같은거 실을려고 했는데, 그건 아닌가 보네요.
일단 다시한번 체크해 봐야 겠네요 ㅎ

    0 0
작성일

그 마트에 캔맥주사면 주는 아이스백같은거 카트에 실으면 안되나요?
다음주 라운딩때 막걸리좀 거기에 싸서 가져가려하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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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줌마들은 거기에 많이 싸옵니다.

주류는 제한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검사를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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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싸온 음식을 클럽하우스나 그늘집에서 먹는게 아니라면 뭐라고 안하죠. 게다가 도시락도 아니고 간단한 초코바와 음료인데, 이런 것 카트에서 먹는다고 뭐라고 하는 캐디 못봤습니다.

    0 0
작성일

한명이 바리바리 싸가지고 다니면
무겁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하던데,
대단하시네요 ^^

저는 요즘 맛땅콩 1캔 3천원짜리 사가는데,
카트에서 심심풀이로 좋아들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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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그럴려고 보냉백 하나사서 포카리 1개 맥주 8개정도랑
육포 초코바정도 준비해갑니다

먹을거라도 잘 먹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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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정확한 명칭이 보냉백 이네요...ㅎㅎㅎ
저도 보냉백에 넣어서 갈려고 합니다...
보냉백에 음료랑 맥주 몇캔 정도 넣어서 카트에 실는거는 상관없겠지요?? ㅎㅎ

    0 0
작성일

원칙상 금지 되어있지만..
캐디백안에 안보이게 숨겨가서 캐디와 양해를 구하면  괜찮더라구여..
대놓고 손에 들고 가져가니 바로 금지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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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맥주 육포 쵸코렛 물 김밥 정도는 기본 준비품인데..

    0 0
작성일

사탕이나 초코바정도 싸가곤합니다만
동방자가 저런자세로 나오면 안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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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실제 골프장 마다 다른데요.. 심한 데는
카트 출발 주차장에 아이스박스 같은 거 들고 감
경기과에서 제지 하는 곳도 있습니다.
가시는 골프장 최근 분위기를 모르심
캐디백안에 찡 박는 것도 것도 한 방법입니다.
준비해가는것도 일인데 꼭 성공하십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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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막걸리 얼려가면 4번홀 정도에 슬러쉬 막걸리 마실 수 있습니다. 전 늘 두통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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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거진 다 반입금지라고 해도 소풍오듯이 준비해오시는 분들도 엄청 많습니다.

회를 썰어서 아이스박에 담아 오시는 분도 봤습니다.

퍼블릭은 어지간해선 상관없고 정규 골프장은 제재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긴 한데

적당하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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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지 당해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항상 쫌 쫄리긴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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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보냉백 준비해서 얼음물, 음료수, 초코바등은 가지고 다니는편인데 제지하시는분 못봤어요.
캐디분들도 좀 드리고 그럼 좋아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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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캐디와 막걸리 나눠먹는 그맛이 또 일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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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늘 이 문제로 매번 새로운 골프장 가게될 경우, 사전에 여러 정보를 얻는 편입니다.
하지만 최근 3년간 56군데 국내골프장에서는 아무런 제지가 없었습니다.

저는 보냉쿨러백(맥주사은품 같은거) 이용하구요,
주로 막걸리 두어병 또는 맥주 4캔 + 간단한 안주 구성으로 가져가구요,
전반 9홀만 섭취하고 중간 그늘집에서는 간단히 맥사 정도로 마무리 합니다.

이용했던 골프장은 대부분 일반인도 쉽게 부킹가능한 퍼블릭 구장 위주였구요,
프라이빗한 골프장은 가볼 기회가 없어서 모르겠네요 ^^;;
프라이빗한 구장 아니면 뭐, 제지당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제지하면 싸울 준비도 되있었는데;;; 쿨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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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ㅎㅎㅎ 보냉백에 이온음료, 맥주(소량), 간단한 씹을거리 준비해서 가겠습니다.ㅎㅎ
오후에 다른 약속만 아니면 막걸리 슬러시도 도전하고 싶지만..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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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동반자가 서브웨이 샌드위치 세트를 덜렁 들고 왔길래 야외 스타팅 앞 벤치에서 먹고있는데 식당직원이 오더니 카트에서 드시라고...그래서 카트에서 다 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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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런 거 비슷한 소프트 쿨러 들고 다니는 데 공도 많이 들어가고
음식도 들어가고 주머니도 많아서 파우치 대용으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가오도 그리 빠지지 않고 골프장에도 이게 보냉팩이란 것을 눈치 못채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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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경험담 읽다가 급. 뽐뿌오네요. 그렇지않아도 간식백이랑 파우치 들기도귀찮고, 파우치가 작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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