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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이지만, 클럽하우스, 그린, 페어웨이 모두 정규 골프장에 뒤쳐지지 않습니다.
다만,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이 심해 타수 잘 나오질 않습니다. 처음 가봐서 그런지 어렵더라고요.
파5 홀 들이 거리가 있거나 오르막이 심해 타수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페어웨이 벙커 피하면 그린 주위의 벙커로 인해 아이언샷도 다소 정교해야 합니다. 그린 벙커도 깊어 빠져나오기도 쉽지 않은 곳도 있고요. 또한, 그린이 2단 3단이 대부분이어서 그린 공략이 중요합니다.
파3는 100미터 정도가 2개가 있어서 파3는 짧은 편으로 느껴졌습니다. 짧아도 저한테는 어렵더라고요.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골프장이었습니다.
다만, 초보 캐디 분을 만나서 여러가지를 스스로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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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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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자주나와서 본의아니게반강제적으로 자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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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cc 좋은 곳이지요 여기가 블랙스톤 이천 설계자가 설계한 골프장으로 레이아웃이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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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은 모르지만 퍼블릭은 회원제 골프장에 상대되는 개념이고 정규홀은 9홀이나 파3 골프장에 상대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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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도 18홀이면 정규 골프장인거죠? 저도 퍼블릭(대중제)와 회원제 이렇게 나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제가 잘 못 알았나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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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어제 홀인원 했다고 연락왔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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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주 가는 골프장인데 비거리가 많이 발생한다고 전혀 혜택이 없는 골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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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너무 어려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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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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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 반 돌구 후반에 반 돌아 버려서.,., 360" 란 우스게 소리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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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라운딩은 못해보고 KPGA 갤러리로만 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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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봐야겠네요.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