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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렉이 심한 파4홀이었습니다. 바로 어제였구요.
늘 하던대로 티샷을 헤져드.. 내고 멀리건까지 깔끔하게 날린후..
세컨(3th)을 벙커로 보내서 옆구리샷(4th)~
오르는 혈압을 주체 못하고.. 철퍼덕(5th)..
이번홀도 글렀구나.. 배판이 아닌것에 감사하며.. 양파를 염두;;해 두고..
연습이나 한번 해보자 하고 날린 20미터짜리 어프로치가 그림처럼 홀앞에 서면서 깃대에 뙇~!!
일행들 어안이 벙벙, 혼비백산 하며 버디여? 묻는데... 나즈막히.. 트리플~ ^^;v
이건 좀 된예긴데요..
긴 파5홀에서 항상 하던데로 티샷을 OB내고 자연;;;스럽게 OB티로 가서 약간 오르막에 볼을 놓고.
유틸로 가까스로 온그린~ 핀은 2m 앞핀!!!!
일행들이 헉... 이글이네? 미친거야? 묻는데... 나즈막히... 파펏입니다만.. -.-;;
그래도 어제 란딩에서 200미터짜리 투온해서 버디도 하나 했어요~
항상 하는(???) 파4 티샷으로 그린엣지에 보내기도 하나 하구요..
근데 우드로 티샷해서 일행보다 멀리보내고 투온을 하니까..
예전 드라이버 280보내는것도다 효과(??)가 좋더라구요..
일행들에 긴장감이 잔디에 은은하게 감돌기도 하고..
우드 티샷에 대한 구찌가 왜 있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오늘은 연습장 가서 드라이버 연습 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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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오비티에서 친공은 그린에 잘올라가죠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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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안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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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주에 파5에서 티샷 해저드 집어넣고, 해저드 티에서 하이브리드로 220미터를 뚜학 3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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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칙 얘기 가끔 듣습니다. 세컨샷이 제 티샷한 공 옆에...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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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때가 터닝포인트라고 배웠슴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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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말씀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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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저요.... 헤저드 티에서 우드치고 잘맞으면 온그린 할때 멋적습니다. 파펏 합니다.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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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듣고 보니.. 세컨샷 페어웨이가 정말 중요하구나 느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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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5 오비내고 파하는거 스크린서도 짜증 만땅인디... 하물며 필드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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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좋습니다.. 파펏을 50센치에 붙였는데.. 아무도 ok를 안주더라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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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정말 백퍼 공감.ㅋㅋㅋ항상 헤저드티나오비티공은 잘붙어요..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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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티샷.. 페어웨이가 중요한가 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