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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아이언 써보신분 계신가요?
  장비 |
찬란태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6-09 20:56:21
조회: 6,242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지인이 518 아이언을 같이 사자고 추천을 하는데 막상 그분도 시타를 해보지도 않았고 그와중에 가격을 보니
흐드드하네요...
검색을 해보니 후기가 많지가 않아서 참고할만한
내용이 별로 없네요.
일본 다이와(?) 계열이고 특수 용법에의한
획기적인 거리효과를 볼수있다는 정도인데
이정도로 200가까운 비용을 투자하기가
망설여집니다....
비용의 저항만 넘을수있으면 구매가치가 있는건지
이또한 마케팅이고 몸이 문제를 개선시키는게 먼저인지....혹시 경험해보신분 있을까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무슨 낚시대 만드는 기술로 만든거라던데..
시니어 분들이 몇분 가지고 계셔서 쳐봤는데,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의 아이언이었습니다.
이병옥 프로가 권장하던가 추천하던가 하는 브랜드 아닌가요?

    2 0
작성일

이병옥프로는 온오프 클럽이랑 나이키골프웨어 스폰받더라구요

    1 0
작성일

저희 외삼촌께서 쓰시는데..꼭 온오프만 쓰세여..
클럽 전부 온오프만..캐디백, 보스톤백도 전부 온오프..
외삼촌께서 말씀하시길..혼마나 마루망은 너무 나이들어보이는데
온오프는 좀 젊어보이는 디자인이라서 쭈욱 온오프만 쓰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라파이트쓰시는데 별로 안이뻐보이다가 가격듣고 이뻐보이더라구요...

    2 0
작성일

여자채로는 추천드릴 수 있는데

남자채로는 글쎄요입니다.

제가 쳐봐도 확실히 샤프트의

탄력은 찰지긴합니다만.

    1 0
작성일

저는 골프장비에서 거리를 늘여준다는 획기적인 뭐 어쩌구는 거릅니다. 그런게 있을리 없잖아요. ^^

거리 더 나가는 아이언은 로프트를 세우거나, 채를 길게 하던지 뭐 그런 겁니다. 결국 요즘 채는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헤드 디자인에 꽂히고 나서, 내 몸에 맞는 샤프트를 고른 다음에 디자인을 다시한번 쳐다본 다음 확신이 들면 지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언세트가 3번부터 있다고 해도
200만원이 넘어간다면 비싼거 같습니다.
금장(금도금)이거나, pxg 같이 브랜드가 끼얹어졌다거나,
진짜 선수들이 쓴다는 투어모델이면 200만원까지야 괜찮습니다만...

다른 브랜드를 주욱 둘러보시다 보면
꽂히시는게 있으실 겁니다.

지금 뽐은 새로운 뽐으로 지워낼 수 있습니다. ㅋㅋ

    1 0
작성일

ㅅㅣ니어와 여자분이라면 추천이고 젊은 분인데 거리가 고민이라면 ping g700 쓰시면 거리효과 보실 수 있습니다. 장비 바꾼다고 핸디 낮아질 것 같으면 여기 포럼 분들은 이미 언더 20 이상일거에요.

    1 0
작성일

온오픈는 낚시쪽에서 유명한 다이와 회사걸로 알고있어요 낚시쪽에서는 워낙 인기있고 좋은제품을 생산하는지라 카본을 다루는 기술이 좋아서 골프브랜드로 온오프가 나오는거같아요  참고만하세옷 ㅋ

    1 0
작성일

좋아하는 사람들은 온오프만 쓰더라고요
근데 대부분 여자분이나 근력이 많이 적은 남자분들..

확실히 우드나 아이언은 거리가 잘나오는듯합니다
로프트세우고 온오프만으 샤프트도 한몫 하지 않을까하네요

제겐 그냥 비싼 째

    1 0
작성일

많은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40대후반의 비근육체질이라
지인이 추천하는거같습니다..
역시 실력이 먼저인데 자꾸 이런
장비병만 심해져서 큰일입니다.^^

    0 0
작성일

이 아이언 비거리 1등했다고 어디 써있길래 제가 한번 유심히 봤습니다.

7번 로프트가 29도, 8번이 33도, 9번이 38도 입니다.
참고로 미즈노 JPX900의 7번이 31도 (8번 35도, 9번 40도)
클래식 아이언 7번 로프트가 34도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로프트와 그라파이트 빨로 거리가 많이 나가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보통 로프트 낮추고 비거리 많이 나간다고 선전하는 아이언들 많은데,
재미있는게, 드라이버는 비거리 더 많이 나가는것을 못만들죠. 로프트 백날 낮춰봤자 안늘어나니까요.

모두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1 0
작성일

골프 입문을 ONOFF MP-1(그라파이트)으로 했습니다.
한 5년 쓰다가 ap2(950R)로 바꿨죠.

MP-1이 꽤 오래된 클럽입니다만...
나중에 그라파이트로 넘어가면 다시 사용하려고 꾸준이 닦고 조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느낌 참 좋습니다.
뭐랄까... 짝 붙는 느낌이랄까.
ap2와 느낌이 또 다릅니다.

ap2와 비교하면 많이 편하고요.
손맛도 좋고 방향성도 참 좋습니다.
입문시 사용한 클럽이라 그런지 온오프에 대한 인식이 좋습니다(좀 막연한...).
그런데, 제게 온오프 구입하라면...
너무 비싸요.
글쎄...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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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옥프로님이 유튭으로 보여주시기에 관심을 가져보긴 했는데 로프트가 서도 너무 섰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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