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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중에는 매일 가는 인도어 연습장
- 일주일에 3~4회 이상 스크린..
- 월 2회이상 필드..
- 수많은 클럽 그리고 장비질
- 골프서적들 사서 읽고, 공부하고... , 스크린 퍼팅공식도 외우고... 유튜브 영상 보고.. 골프 채널 보고..
저런 패턴으로 골프를 치러 다녔습니다.
근데 지금은.. 골프 치는 자체가 편안합니다.
옛날에는 골프만 했다면...
지금은 즐깁니다.
그냥 재미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니... 스코어도 좋아지네요.
필드도 평균 80타대에서 치게 되고... 스크린도 상위1%정도의 등급이 유지되네요.
인도어 연습장은 분기에 1~2회 갈 만큼 연습량의 차이가 나는데... 마음가짐 하나로 정말 좋아지네요.
주위분들도 큰 힘 안드리고, 너무 편안하게 친다는 말도 많이 듣습니다.
이제 골프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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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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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즐기자고 마음먹으니까 스코어가 더 좋아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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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도 란딩갔는데, 정말 빡시게 하는 조인데.. 8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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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저도 빨랑 알아야 할텐데 갈길이 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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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갑자기 업그레이드 된 시기는 PXG 아이언 바꾸고 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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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세상 얘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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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베스트가 83인데... 7자는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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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노력에 따른 결과로 보여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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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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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득골?!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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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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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향상과 즐기는것. 닭이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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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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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16527283님의 댓글 탱귤1652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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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시절의 노력이 이제 몸에 자연스레 배어나와서 그런 것 아닐까요? ㅎㅎ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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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멘탈 스포츠라는게 느껴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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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량이 충분히 뒤받침 되는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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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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