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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자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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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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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11 09:05:22 조회: 1,435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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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루헤런에 라운딩 다녀왔습니다. ^^*
현직 아카데미 대표이자 코치 인 분과 그의 19살된 제자, 그리고 대표분의 지인분(전직 프로)과 함께 라운딩을 하게 되었네요.
같이 라운딩을 한 느낌은 ~~~ 다 부러웠습니다. ㅎㅎ
예상했다시피 제가 꼴찌였구요. 나머지 세분은 이븐파 치더라구요. 특히 19살된 프로제자는 블루티에서 쳤는데 270미터짜리 드라이버 샷 실컷 봤네요. 블루헤런 마지막 홀( 하이트맥주 캔 있는 파5 홀) 블루티에서 티샷하고 세컨은 유틸리티 잡고 투온 하더라구요. ㅎㅎㅎ 정말 말도 안되는 샷 구경을 했네요.
라운딩 내내 캐디분은 와~~~ 하는 감탄사만... ㅎㅎ
캐디분에게 왜이렇게 헤매냐고 구박(?) 도 받았네요 ㅎㅎ( 평상시에는 잘친다고 칭찬 받는데 일행분들의 실력이 워낙 출중하다보니 제 실력이 미천해보였나봅니다)
친선 라운딩이다보니 웃음이 끊이질 않으면서도 재미나게 즐거운 라운딩을 했네요.
정말정말 부러웠습니다.

Ps. 아카데미 대표분은 유수의 KLPGA 대회 우승자를 탄생시키신 분이네요 요즘에도 KLPGA 에서 이름만 대면 아는 프로들이 레슨받을려고 컨택을 하신다는 후문이....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와..부러워요 ...조인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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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대표분과 친분이 좀 있어서 같이 라운딩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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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레슨 프로랑 같이 나가서 8언더 치는거 보니까 눈이 정화 되는 느낌이었는데. 호강하셨네요. 티박스가 PGA느낌이네요. 연일 고수분들이 글을 올리셔서 포럼 수준이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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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해주신다니 감사 할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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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뻥 뚫리는 멋진 조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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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넘 좋아하는 곳인데 넘 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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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들이랑 같이 치면 쪼그라들지 않나요 ? 실력이 상당하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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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같은건 x나 줘버리고 마음 비우고 쳤습니다..... 만 공 4 개만 잃어버린걸로 위안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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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습니다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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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프로들끼리 라운드하면 분위기 장난 아닙니다. ㅋㅋㅋ(후반 라운드엔 거의 대화가 없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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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투어에 몇 번 참가해봐서 그 분위기를 잘 압니다만 다행히도 친목 명랑골프라서 웃으면서 라운딩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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