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구력은 약 4년인데 거의90-100개 정도를 치고 있습니다.
같이 다닌는 형님들도 그정도 되어 스크래치(정식 명칭 맞나요?)로 치고 있습니다.
라베는 88이고요.
최근 라운딩 갔다가 그분이 오셨는지 82개라는 상상못할 스코어가 나왔습니다.
마지막 홀에서 +3을 했으니 제 실력에서는 그분이 오셨다고밖에 할 수 없겠죠.
문제는 한번 그렇게 치고 나면 핸디를 평소보다 낮게 계산하고 쳐야 하는지 입니다.
명랑골프긴해도 타당 작은 내기도 하고 있어서 고민이네요. 형님들께 제가 핸디를 드린다고 먼저 말씀드려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저는 핸디가 최근 5게임 평균으로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이 스크래치 치다가 주고 받고 하는게 뻘쭘 하더라구요... 주기도 그렇고 달라 하기도 그렇고...
|
|
|
뽑기하면 좋은데 그렇게들 안하셔서요. 형님들이라 부담스럽습니다 |
|
|
형님들이 존심이 있지 먼저 달라기 전에는 가만 계시면 되죠. 80대 후반으로 꾸준히 들어와야 그 핸디 인정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
|
그렇겠죠? 형님들이 그 이후에 자꾸 반 농담식으로 핸디 이야기를 꺼내시니 고민되서요 |
|
|
기념비(?) 적으루 다가 한번.. 핸디 후하게 주세요... 어차피 원위치(?) 될 확율이 높습니다.
|
|
|
글쵸. 후하게 한번 드리고나면 다 진정 되겠죠? |
|
|
핸디 없이 스크래치(정식명칭 맞아요. 핸디캡없이 라는 뜻임)로 치신 분들이신데,
|
|
|
네. 핸디 후하게 제가먼드 드리고 기분 안나쁘시게 해 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
핸디를 달라고 하시면 서로 협의를 해보시는게 좋겠구요.. 자주 같이 나가시는 분들이면, 최근 몇 회 평균으로 핸디 룰을 정해놓으시는게 좋겠네요. 저희 회사 동호회는 최근 3개월 타수 평균으로 핸디를 정해놓고 합니다. 근데 핸디 낮아질까봐 열심히들 안치는게 좀 문제긴해요..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