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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갈비뼈 부상으로 한동안 쉬면서 쉬엄쉬엄 하다가
이번에 행사가 있어서 두달만에 필드에 나갑니다.
연습장에 가서 쳐보니 드라이버가 난을 그리고,
아이언은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폼을 바꿨더니 정타비율이 많이 줄어서
140타 이내로 들어오기를 희망하면서 나갑니다.
으으으으....
6시반 인데 벌써부터 설레고 막 그러네요.
140언더 기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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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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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좋은데요.. 욕심만 안내신다면.. 좋아질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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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야간 잡아뒀는데 연습은 하기 싫고 앨런쇼어님이라도 라베하게 하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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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가셔서 더 잘되실 수도 있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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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호호.... 모두들 마음 씀씀이가 너무 좋으시네요!!! 내친김에 130도 기필코 깨고 오겠습니....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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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가는것이니 편하게 즐기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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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을 비우고 다녀오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다가오니 두근두근두근두근. ㅎㅎ 미치겠어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