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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송추CC를 다녀왔드랍니다
이 따듯한 기후속에 낮2시 티오프 ㅋㅋㅋㅋ 와....
차에서 내리는데 벌써 정수리가 뜨끈뜨끈하드라구요
골프포럼 선배님들의 조언에 따라 얼음주머니와 식용포도당을 준비해서 먹고 시작했습니다
얼음주머니는 중간중간 머리위에 올려서 열을 식혔구요
송추CC는 약간 산위에 있는 골프장인지라, 생각보다는? 선선했구요.
햇볕에 계속 노출되있을때는 땀이 콸콸 나오지만, 카트타고 이동할땐 선선하니 좋았습니다.
(빤쓰까지 홀딱 젖은건 함정...)
난 지옥을 맛볼거같다는 마음가짐으로 갔는데 생각보단 칠만했던거같습니다.
그나저나 골프공을 수십박스를 사놨는데 왜 공을 2-3개밖에 안잃어버리는거죠....기뻐해야하나요?ㅠ.ㅠ
(이전 라운딩엔 20개씩 잃어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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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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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7시티옵도 힘들었는데요.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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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분은 오늘은 오전보다 낮이 더 선선하네요 그러드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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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 그린 스피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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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톡~쳐야 하드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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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2시가 오히려 낮습니다 체력 좋을 때 아주 덥고 점점 시원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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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더우니까 새벽이 최고는 아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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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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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씨에 2시 티오프라니 ... 존경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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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회원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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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일 2시 티업이라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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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밥먹으면서 부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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