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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이언이 좋다, 어떤 골프공이 좋다, 어떤 샤프트가 좋다,
아니면 제가 이러하니 어떤 장비가 좋을까요 등등의 글에
뜬금없이 그런 거 다 필요없고 '폼이 중요합니다', '몸이 중요합니다', '똑바로 치면 무슨 장비나 공이라도 상관없어요'
라고 댓글이 달리면
좀 뭐라할까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당황스럽더라고요.
그건 글을 쓰는 사람이나 아니면 질문자나 모두 기본 전제로 알고, 당연히 글에 깔려 있는 건데
그 전제를 무시하고
'폼이 중요하다' 라는 무조건 맞는 말씀을 하시니...
약간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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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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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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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굉장히 좋아요. 드라이버 샷에서 아 이건 사이드 스핀 많겠다라고 생각했던 몇몇 샷들이 생각보다 스핀이 적어서 안 죽었습니다. 벌써 10더즌 샀고 추가로 5더즌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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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대박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기대했던 만큼 괜찮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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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공감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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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레슨 받으세요도 어쩌면 다 알고 있는 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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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런 글 잘 쓰는데 보통 몇개월간 독학했다는 분들 유투브 보고 배웠다는 분들 글에 그런 글 잘 씁니다. 고집으로 깨우치는 것 보다 전문가의 한마디가 득도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저는 그런 글을 씁니다. 댓글로 이런저런 조언 해주면 뭐하나요. 그 분 다음날 연습장에서 또 똑같이 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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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님께서 확정적으로 말씀하실 수 없는 영역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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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스윙을 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님보다 제 의견이 맞을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스윙이 좋고 매커니즘을 이해하는 분들에게 그런 댓글을 다는건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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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12년차 되었고 아마추어 주제에 굉장히 흘륭한 투어프로들에게 레슨도 많이 받고 전성기 때는 한 시즌 평균을 9타 이하로 마쳤습니다. 그럼에도 골프는 항상 어렵습니다. 항상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요. 그렇게 남의 의견보다 본인 의견이 맞다고 주장하시는 근거가 어디서 나오는 건지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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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경력이 많아야 댓글을 달 수 있다면 누가 여기 댓글을 다나요. 다양한 계층과 사람들이 자기 의견을 개진할 수도 있는거거 그 생각들이 틀리고 다르다고 단정하는 그 근거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더구나 본인의 글에 댓글을 단 사람에게 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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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경력이 많아야 댓글을 달 수 있다면 누가 여기 댓글을 다나요. 다양한 계층과 사람들이 자기 의견을 개진할 수도 있는거거 그 생각들이 틀리고 다르다고 단정하는 그 근거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더구나 본인의 글에 댓글을 단 사람에게 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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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파파님이 그렇게 날을 세워서 하신 말씀도 아닌데 왜 그렇게 날을 세우시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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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넷티켓을 지적하는 댓글이 두끄님께는 날이 서지 않아 보이시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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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없이도 잘만 치는 사람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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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저는 레슨에 돈 엄청 들였는데 5년차에 아직도 90돌이입니다. 필드 1주일에 한번도 갑니다. 잘 안되서 휴가철 지나고 또 레슨 끊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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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사분이 그럽니다. 장비에는 1도 관심이 없으신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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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들은 감나무 우드랑 통짜 퍼터로 치시고 볼도 깃털로 만든 거 쓰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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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분이 보시기에 제대로 된 스윙이 안 갖춰진 분들이 그런 말을 하니 그런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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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나 80돌이 분들이 그런말 하는거에 그런글이 달린건 잘 못 봤고, 막 입문한 분들이 장비 고민하는 글에 그런 댓글이 달리는 건 봤습니다. 이 포럼이 장비질과 지름에 워낙 특화되고 관대한 곳이다 보니 반대로 질문자 분들의 레벨에 맞는 댓글도 달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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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레슨 후 장비가 원래는 상식적으로나 비용적으로나 맞죠....여기에 골포정신 가미하면....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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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장비 사이트인건 사실이니 장비 우선은 맞습니다. ^^; 하지만 그런글도 종종 있어요. 예컨데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7번 아이언이나 5번 아이언이나 비거리가 같다 차이가 없다. 그래서 아이언을 이거로 바꾸고 싶다... 라고하면 물론 로프트가 더 세워지고 신형 아이언처럼 거리가 많이 나면 좀더 거리차가 벌어질수 있겠지만 사실 그런 분들은 스윙이 제대로 안되서 거리가 같거나 오히려 줄어드는게 정답이긴하니까요... 질문 하신분이 기분 나빠하지 않을만한 선에서는 제대로 된 조언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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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차피 자유니. 기분 나쁘고 싸움을 유도하는 댓글이 아닌 이상 그런 댓글도 자유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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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댓글이 달리면 다른 댓글들이 굉장히 궁색해지고 그 뒤로는 댓글이 잘 안 달리더군요. 맞는 댓글이니까 여기서 끝! 이라는 느낌도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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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이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은 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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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과 장비가 궁합이 잘맞아야 제일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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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바른 장비를 사용하고있는데 문제가 있으면 레슨을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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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유랑 시간이 충분히 되신다면 흔히들 말하는 신형장비와 좋다고하는 장비를 써보는거도 좋다고 생각하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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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국 하고자 하는 말은 장비질을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레슨의 필요성을 간과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며, 단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당연한 전제를 진리인양 말하며 글 자체의 논점을 흐려버리는 분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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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로 슬라이스를 잡고 비거리를 늘리는게 불가능한데 그런걸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죠 스윙이 일단 일정해야 장비질도 효과가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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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골포는 '놀이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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