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기본부터 잡기술까지 몸에 익히며 연습했습니다.
저의 특징은 아이언+우드는 잘 맞는데 드라이버 슬라이스 덕분에 거의 티샷이 해저드 아니면 오비로 인하여 타수를 많이 깍아먹었습니다. 힘빼고 채를 그냥 갔다
대명 슬라이스는 안나지만 거리가 180-190정도로 성에 안차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거의 모든 슬라이스 교정 강의 동영상 본거 같습니다.
교정 드릴대로 하다보면 이거다! 하고 깨달았지만 몇분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걸 반복 했습니다.
잘 맞아도 왜 잘맞는지도 잘 모르겠고(스윙이 너무 짧은시간에 이뤄짐) 어려웠지만 오늘 어느정도 확실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바로 채와 몸통의 일체감! 채와 몸통의 일체감이 있게 다운스윙을 하니깐 페어웨이 지킬수 있는 샷이 완성 되었습니다. 레슨할때도 다운스윙시 좌양좌 하라고 그렇게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걸 몸으로 이제 체득한거 같습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오오.....축하드려요...
| ||
|
|
작성일
|
|
|
내일이면 또 ㅠㅠ 티박스 올라가면 또 ㅠㅠ | ||
|
|
작성일
|
|
|
부디 오랫동안 감을 가져가소서 ! | ||
|
|
작성일
|
|
|
축하드려요~~부럽습니다 ㅎㅎ 저도 드라이버 슬라이스 잡고 싶네요ㅠㅠ | ||
|
|
작성일
|
|
|
저는 당분간 필드에선 버리;;;기로 했어요.. 축하드려요~ | ||
|
|
작성일
|
|
|
초보가 한 말씀 덧붙여보자면....
| ||
|
|
작성일
|
|
|
왠지 마음에 콱~ 하고 박히는 말이네요.
| ||
|
|
작성일
|
|
|
좋은 답글 달아주셔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
|
|
작성일
|
|
|
제가 배울때랑 연습에서 이미 체중이동이랑 힙턴이 너무너무 자연스럽게 몸에 익어있어서(의식하지 않아도 그냥 습관처럼 되어버렸음)몸통의 일체감이라고 쓴것은. 제가 하체에 비해서 상체가 너무 따로 놀아서 늦게 따라와서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데요. 스윙에서 좀더 일체감 을 가지고 친다고 생각하니. 빠른 하체에 비해서 상체도 타이밍이 맞는것 같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좀더 연구해야겠습니다~ | ||
|
|
작성일
|
|
|
선출인 친구놈이 정확하게 이야기한 그대로 입니다.
| ||
|
|
작성일
|
|
|
내일 연습장에 가서 깨달음을 얻어보겠습니다.^^
| ||
|
|
작성일
|
|
|
오오...좋은글입니다.... 추천!! | ||
|
|
작성일
|
|
|
스윙 동영상 한번 올려주시지요~~ | ||
|
|
작성일
|
|
|
아마 지금까지의 문제가 너무 급격한 체중이동 이었던거 같네요.. 클럽이 짧으면 괜찮은데 길어지면 체중이동 급해짐 -> 상체 빨리 돌아감 -> 팔이 몸을 못따라가서 슬라이스 이 패턴으로 진행되죠.. 그런데 여기서 님처럼 체중이동을 좀 천천히 하는 방법도 있고 아예 팔을 빨리 움직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후자의 방법으로 하시면 비거리를 얻으실 수 있지만 일관성이 떨어지고 전자는 안정적이다라는 장점이 있죠.. | ||
|
|
작성일
|
|
|
부랑자의 노래님은 정확히 파악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연습으로 좀더 제것으로 만들어야죠~ | ||
|
|
작성일
|
|
|
무언가 번쩍 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