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그러다 우연히 퍼터 한가운데가 공 가운데를 치려면 약 0.5~1cm정도 들고 쳐야하는걸 알게되어 그렇게 치니까 퍼팅거리가 확 늘어났습니다
그동안은 임팩트순간 퍼터가 바닥을 스칠듯한높이로 쳤는데 이거알고나서 순간 멍했네요~
다들 퍼터를 이정도 들고 치시고 계신가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동전 두개를 겹쳐서 바닥에 놓고 쳤을 때 위에 있는 동전만 쳐낼 수 있도록 연습을 하라는 짧은 강의가 있더라구요 | ||
|
|
작성일
|
|
|
답변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치다가 좀더 들어야 페이스 가운데 공 가운데를 맞아서 지금 그렇게 연습중인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 ||
|
|
작성일
|
|
|
퍼터를 오시 시네루로 치는게 롤링이 더 잘되서 좋은거 같더라구요. 죽 공의 중앙에서 위쪽을 치는데요. 셋업은 그냥 바닥이구... 백스윙하고 임팩 최저지점을 지난후에 공을 맞도록 칩니다. 물론 공은 몸 중간에서 약간 왼쪽발에 가깝게 놓구요. 공 중앙을 때리려 하면 때려쳐지게 되거나 공이 덜 굴러가거나 하는거 같더라구요. | ||
|
|
작성일
|
|
|
아 그렇네요. 퍼터가 최저점 지나서 올라가는 타이밍에 맞는게 드라이버랑 같은 원리로 치면되겠네요
| ||
|
|
작성일
|
|
|
1cm을 들어서 치면 퍼터 탑볼이 나는데.
| ||
|
|
작성일
|
|
|
아하 감사합니다. 적당히 살짝들어서 연습해봐야겠습니다 | ||
|
|
작성일
|
|
|
1cm는 너무 높지 않나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