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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30 05:32:54 조회: 2,469 / 추천: 7 / 반대: 0 / 댓글: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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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란딩 가면 캐디들이 카드길에서 페어로 들어오는 경우를 잘 못 본거 같아서요..
카트에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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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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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캐디들만 만나시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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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어오고. 캐디피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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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장마라 습도가 높아 캐디님들께서 피곤하신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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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제가 많이 움직이고 클럽도 그냥 제가 꺼내는게 좋고 안건드리는게 좋아서 캐디피 4~5정도하고 운전만 해줬으면 좋겠네요 라이도 안봐주고 그냥 오로지 운전만, 당연히 가뭄에 콩나듯나오는 버디에 팁도 안나가고 좋을듯하네여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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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구미 근교 골프장은 3부 일부 시간 이후 부터 인턴 캐디 운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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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노캐디로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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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자주하니 캐디가 좋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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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는 소몰이를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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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부 주로 다니는데 2탕 뛰는 나이 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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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카트가 페어웨이 진입되거나, 트런들러 등 이용해서 직접 끌고 다닐수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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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요상한 캐디들 후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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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폭염 주의보 때 36홀 같이 돈 캐디 마지막 35번 홀에서 거의 정신 줄 놓던거 생각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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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탕 안하고 싶지만 캐디가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많죠 ㅠㅠ 사람 없어서 1부 끝나고 밥도 못 먹고 끌려 나가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할일 안해도 된다는건 아니지만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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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에서 골프코스 다녀봤는데... 거긴 캐디가 아예 없더라구요. 카트도 손수 운전, 거의 모든 곳이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고... 다만 비온뒤면 대부분 카트 길로 제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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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16527283님의 댓글 탱귤1652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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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차라리 저런 캐디면 노캐디가 낫죠. 진짜 돈아까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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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되면 꼭 엄청 지연플레이 하는 진상들이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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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이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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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이나 갑질을 하기싫은만큼 역으로 당하기도 싫으니 짜증나죠 ㅜ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