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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디는 페어로 안 들어오나요?
일반 |
원샷84410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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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30 05:32:54 조회: 2,469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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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란딩 가면 캐디들이 카드길에서 페어로 들어오는 경우를 잘 못 본거 같아서요..

 

카트에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그런캐디들만 만나시나보네요

    1 0

안 들어오고.  캐디피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드라이빙 캐디? 6만원정도.

    2 0

ㅋㅋㅋ 장마라 습도가 높아 캐디님들께서 피곤하신가보네요.
경기과에 어필하셔야겠습니다.

    1 0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제가 많이 움직이고 클럽도 그냥 제가 꺼내는게 좋고 안건드리는게 좋아서 캐디피 4~5정도하고 운전만 해줬으면 좋겠네요 라이도 안봐주고 그냥 오로지 운전만, 당연히 가뭄에 콩나듯나오는 버디에 팁도 안나가고 좋을듯하네여ㅋ

    2 0

대구 구미 근교 골프장은 3부 일부 시간 이후 부터 인턴 캐디 운영 합니다.
캐디피 8만원
그럼에도 비싼것 같습니다.

    2 0

솔직히 노캐디로 했으면 합니다.
캐디하는 일 그냥 제가 하는게 더 재밌더군요.
돈도 아끼고.

    3 0

노캐디 자주하니 캐디가 좋아 하더라구요.
습관처럼 알아서 채 3개씩 들고 나가니 ㅜㅜ

    1 0

노캐디는 소몰이를 못해서~
골프장이 싫어 할꺼에요 ㅜ

    0 0

저는 3부 주로 다니는데 2탕 뛰는 나이 좀 있는
캐디들이 카트에 줄 묶어놓은 거 처럼
안 떨어질려고 하네요.

12~13만원 돈 값 하는 캐디 보기 힘듭니다.

1000원 짜리도 카드 되는데 왜 그
비싼 캐디피는 카드 안되는 지 불만입니다

    1 0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카트가 페어웨이 진입되거나, 트런들러 등 이용해서 직접 끌고 다닐수 있으면
굳이 캐디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70대 이상인 분들도 손수 전동 트런들러 끌고 디봇 정비도 직접하면서 즐기시던데
운동도 더 되고 비용도 저렴하고 괜찮더군요.

    0 0

어제 오늘 요상한 캐디들 후기가 많네요
본인 체력이 안되면 두탕을 뛰지말던가
아니면 돈을 덜받던가 해야 할텐데요 ㅡㅡ

    1 0

갑자기 폭염 주의보 때 36홀 같이 돈 캐디 마지막 35번 홀에서 거의 정신 줄 놓던거 생각나네요.. ㅎㅎ

    0 0

두탕 안하고 싶지만 캐디가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많죠 ㅠㅠ 사람 없어서 1부 끝나고 밥도 못 먹고 끌려 나가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할일 안해도 된다는건 아니지만 ㅜㅜ

    0 0

전 미국에서 골프코스 다녀봤는데... 거긴 캐디가 아예 없더라구요. 카트도 손수 운전, 거의 모든 곳이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고... 다만 비온뒤면 대부분 카트 길로 제한하더라구요.

페어웨이 진입은 90도 룰이라고 얘기하는 곳도 좀 있는데, 공 있는 곳까지 갈 때, 카트길 기준 90도로 진입하라는 규칙입니다. 지키지 않아도 크게 문제삼진 않았지만, 또 플레이어들 스스로 대부분 지키려 하는 거 같더라구요.

캐디없어도 앞,뒷 홀 플레이 살펴가면서 진행하면 굳이 소몰이(?) 당하지 않아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물론 뒤에서 빠르게 따라오는 듯 하거나, 앞에서 느리게 가면... 저희가 소몰이 느낌으로 압박하기도 했지만요. ㅋㅋ)

암튼, 캐디피는 정말 아까운 거 같아요... ㅠ 노캐디 cc 가 보편적인 곳이 많아졌으면 ㅠ

    0 0

차라리 저런 캐디면 노캐디가 낫죠. 진짜 돈아까워요 ㅠㅠ

    0 0

노캐디 되면 꼭 엄청 지연플레이 하는 진상들이 나와서...

    0 0

제말이욧!!

    0 0

진상이나 갑질을 하기싫은만큼 역으로 당하기도 싫으니 짜증나죠 ㅜ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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