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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곳도 옮겨지고, 기간도 끝나고 해서 겸사겸사 복싱 끊은지 대충 두달...
골프 치러 다닌다고 골프 연습은 많이 했지만,
그러다보니 새벽 조깅을 그동안 안했네요.
근 두달 이상을 출퇴근 + 골프연습 + 간간히 라운딩 + 주 1-2회 술자리
이렇게만 가졌더니만...
체력이 급격하게 소진되었다는걸 체감하게 됩니다 ;;;;
여기 계신 많은 분들도 저의 행보에
"오우 시 체력 짱이시네요" 라고 해주셨고,
실제 저도 크게 부담되지 않고,
뭐 나름 체력은 자신 있었지만...
역시나 타고난 피지컬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ㅡㄷㅡ
1일부터 천안 내려가는데...
조깅부터 시작해야할것 같아요...
여기서 이런 말하면 좀 그렇지만,
예전엔 두달 정도 놀았다고 안이랬는데...
40대가 되니 이제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ㅠ.ㅜ;;
운동... 다시 열심히 해야할것 같아요;;
골프연습은... 뭐랄까 운동?까지는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연습장가면 기본 200개정도는 쎄리고 오는데,
빈스윙까지 하면 대략 3-400개는 스윙하고 오는데...
이건 그나마 잦은 술자리를 카바할 정도로
살이 안찌는 효과 정도가 있었을까요?
체중은 큰변화가 없네요 다행히...
아니죠 체중변화가 없는건 타고난 축복받은 신체 캬캬캿
(아무리 먹어도 살 잘 안찜)
암튼 골포님들... 조금씩이라도 운동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40대의 운동은 생존을 위한 운동이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조깅부터 시작해보시지요.
화이링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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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더 잘 마실 수 있게 체력 운동 시작한 50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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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어가니 한달이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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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60대가 되면 또 다르겠지만 아마도 가장 급격하게 운동능력이 떨어지는게 40대 초반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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