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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교체를 좋아하는 저로선 골포는 늪지대 였습니다
이번에 퍼터를 교체하였는데요~
핑 시그마2 tyne4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일단 첫번째 이유는 남들처럼 허리 안굽히고 공을 퍼터로 주워보고싶었구요~^^;
두번째 이유는 시타시 임팩트가 정말 부드러운 타감이어서 좋았습니다.
새번째는 신제품이 나오면 우선 관심을 두는 장비병이구요
교체 전에는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를 사용중이었는데 스파이더는 페이스가 금속? 으로 임팩트시 딱 딱 때려주는 느낌으로 거리도 맛추고 정확하게 스윗스팟에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핑시그마2는 페이스가 고무형태로 임팩트시 느낌이 없네요. 부드러운 느낌은 좋은데 공을 쳐주는 느낌이 덜하니 거리 맞추기가 너무 어렵네요 스윗스팟에 맞은 느낌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많이 처보진 않았고 삼일정도 사용한 느낌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다시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x 신형으로 눈이가는데 장비병은 끝이없네요~
임팩트시 딱 딱 때려주는 느낌이 나는 퍼터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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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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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fetch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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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거리감 연습을 많이 해야겠네요~ 기존의 퍼터랑 다른 느낌이라서~ 타구감은 정말 부드러워 깜짝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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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가 여러개 있어도 고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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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X 부드러우면서 튕겨나가는 맛 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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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좀더 연습해본 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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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모델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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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좀더 해봐야겠습니다. 퍼터 종류도 많고 성격이 다 틀리니 연습만이 자기것으로 만드는 길인고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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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쓰는데 요즘 지방근무중이라 지방에서는 오딧세이 sx라 서울에서만 타인 사용하는데 연습도 필드도 몇번 못가서인지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