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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가 낮은 샤프트 머가 있을까요?
  질문 |
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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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8-01 19:30:04 조회: 3,904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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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숀박입니다.
현재 사용하는 장비는 g40p max에 tour ad mj 60s를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tour ad tp 6s를 사용했었구요.
Tour ad 계열에서는 tp나 gp가 낮은 탄도인데.. 사실 tp쓸때 슬라이스가 많이나서..팁 끝이 부드러운 mj로 왔더랬습니다. 근데.. 슬라이스는 덜나는데.. 공이 너무 높이 뜹니다. 60도 웨지샷만큼이나 ㅠ ㅠ
그래서 거리 손실이 좀 많은데요...
Tour ad 계열 아니여도 됩니다. 드로우성의 낮은 탄도의 샤프트 50-60 그람대 추천 부탁드립니다.
피지컬은 180에 78키로 정도입니다.
구력은 10년 넘었구... 필드에서 92개 내외 치는 중입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정답은 BB와 DI 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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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di는 tp보다 살짝 높고... 페이드 쪽인데...
고민이네요 ㅠ

    1 0

강도가 확다릅니다^^
Bb랑 di가 동급에선 짱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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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ad DI
디아마나 w
정도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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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마나w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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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세이 오렌지 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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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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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가 낮은건 무겁고 뻣뻣하고 낮은토크에 하이킥에... 한마디로 버거운 샤프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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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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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도 샤프트로는
m9003 6x
gp 6x
디아마나w 6x
알딜라 립 알파 또한 저탄도
제가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탄도는 샤프트보다도 스윙의 영향이 더 크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디아마나w 추천드려요
이쁘고 유명한 샤프트지요
저는 버거워서 처분했습니다 ㅎ

    0 0

말씀하신 샤프트들 장터에 매복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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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저더스 t1100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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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100도 장터 알람으로 등록 완료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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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P 샤프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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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 보겠슴니다. 감사합니다.

    0 0

스윙스피드가 어느정도이신지모르겠지만 200-220정도면 탄도가 높은게 비거리에 더유리합니다
낮은탄도가 좋은건 최소 100마일이상나외야 해당되는겁니다
여건되시면 피팅샵가셔서 트랙맨이나 플라이트스코프로 확인해보세요

    0 0

볼스피드는 달래치면 60.. 좀 세게 친다하면 65정도 됩니다. 카카오 피팅을 가서 이것저것 쳐봐야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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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을 타는 편이라 부드러운 MJ를 좋아라 쓰고 있고
60도 웨지 까지는 아니지만 ^^ 역시 한동안 근본없는 스윙탓에 20도씩 올라가는 MJ의 탄도문제로 고민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헤드와) 스윙을 바꿔 mj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ping-tour, dj6s, mj6s, mj5r, attas cool 5s, 우드용 mt6sr 정도 보유 또는 매각 했고.. 그리고 그 외에 지인들의 몽둥이 샤프트들  그리고 스탁 샤프트들 정도 쳐 본 것 같습니다. 물론 다 한번에 가진 것은 아니라 객관적인 비교는 어려운 느낌적인 느낌의 체험기로 부담없이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 )

많은 분들 말씀대로 '체감상' 느껴지는 팁쪽 강성이 탄도와 직결되는 것 같고, 그 자리에서 샤프트 바꿔가며 번갈아서 쳐 보면 평균 2~3도 정도 바로 내려가는 효과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칠만 한 것 같다가도 스크린 두게임 정도면 벌써 후반에 구질에 이상이 왔던 거 같습니다.

일단은 쳐야겠고 사람은 살고 볼 일이니 lst 8.5도 사서 1도 꺾어 7.5도를 만들어 한동안 다녔습니다. 당장은 칠만해지더군요.
그리고 제 몸에서 샤프트를 통해 내릴 수 있는 한계가 평균 3도 이하라는 것을 확인했기에 현자타임이 왔습니다.주력 샤프트 변경으로 인한 타감의 문제, 타이밍의 문제 이런 것을 다 고려하니, 굳이 샤프트로 탄도를 내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이 부분은 사람마다 개인적인 적응력에 차이는 있을 수 있고, 또 뭐 바꿔도 얼마든지 연습으로 극복할 수 있기는 하지만요.)
탄도에 영향을 주는 건 샤프트인 것은 알겠는데,
샤프트를 바꾸면 탄도 외에 다른 것들도 상당히 바뀌는 것이죠.
강한팁으로 바꾸면 더욱 상당히 바뀌고요....
스코어를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이거 꼽았다 저거 껍았다가 할 단순한 문제가 아닌 것이죠.

지금도 여전히 샤프트로 몇개의 옵션을 가지고 있고, 간지삼아 백에 꼽고 다니지만, 저는 주력 mj를 방출하기 보다는 셋업 자세, 셋업시 머리 위치등을 점검하며 차츰 몸으로 다시 내릴 수 있도록 바꿨습니다. 현재는 다시 10도헤드로 13도 안팎칠 수 있게 됐습니다.

스윙 플레인을 생각해보면 유연한 샤프트의 킥이 결국은 높은 탄도와 드로우를 함께 발생시킨다고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 경험으로 탄도는 낮아지고 버겁지 않으면서 구질은 왼쪽으로 가 주는 샤프트는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요약하면, 저의 탄도 수정은
주력 샤프트를 정했고 그에 맞게 몸을 맞췄다
정도일 것 같습니다.
이전의 tp 지금의 mj 중에 어떤 성향이신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PS - tour AD 차트를 보면 '체감상'의 팁 강도와는 또 좀 다르고 아무리 봐도 별 규칙은 없어보이고, 팁이 더 약한게 낮은 탄도라는 경우도, 또 그 반대 경우도 있어서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https://bit.ly/2LTBm4B
https://bit.ly/2GCSLu0
도표상 MJ와 비슷하면서 낮은 건 DJ입니다.
둘다 부드라워서 차이가 미미하기는 한데 DJ가 약간 더 낮았던 것 같은 기억입니다... 지금은 싹뚝 잘라서 우드에 꼽아놔서 -_-;;

    3 0

긴글 감사합니다. 저도 mj를 내치려니 선뜻 어떤거를 고르고 내쳐여겠다는 마음의 결정이 내려지지 않아 고민입니다. 자세를 바꾸는것도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혹시.. 어떤 셋업 자세를 통해서..스윙을 통해서 바꾸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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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6s 를 주력으로 치고 있는데요. TP 가 너무 낮고 MJ 가 너무 높다면 IZ 6S 는 어떠세요? MJ가 약해서 탄도가 높다고 느껴지시면 MJ6X 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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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는 낮다기보다..슬라이스가 많이 낫었는데요.... ㅠ
샤프트 알면 알수록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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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져더스 계열도 탄도가 낮은데 위에서 언급된  t1100은 끝판왕이고 블랙 스모크 옐로 레드 순으로 보시면 됩니다. 5.5 블랙이나 스모크 시타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혹시 다운스윙때 왼쪽 어깨를 너무 잡고 위로 올리는게 아닌지 점검도 한번 해보세요. 왼어깨가 열리면서 수평으로 돌아야 클럽이 빠져나갈 공간이 생기면서 해드를 눌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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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슬라이스 날까바 왼 어깨를 최대한 잡아주는데....
생유..오우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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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마나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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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마나 W를 많이들 추천하시는데... 킥포인트가 하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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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 이야기 드리면 셋업 시 어깨 정렬을 수평에 가깝게 할수록 탄도가 낮아지더군요.
왼쪽 어깨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탄도는 높아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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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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