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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김가네를 갔는데 캐셔이자 서버인 여종업원이 손님이 와도 인사도 말도 음식을 줄 때도 말도 없이 툭툭.
한국은 뭔가 대인 관계에 대한 매너교육이 시급한 것 같아요. 프로 선수들만 뭐라고 할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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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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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잘하는건 인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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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웃고 홀 이동할때 하이파이브 한다고.. 경기 집중력과 승부욕이 모자르다고 뭘라 하는 사람 많죠. 심지어 중계 해설도 그런 얘기 종종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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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선수의 성격이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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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충성도를 보면 팬들한테 평소 잘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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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을 LPGA에서 한국선수와 달리 생각해서 공식 계정에 올린듯하게 쓰셨네요. 시부노만 잘 웃는거지 외국 선수들도 다들 인상쓰고 경기들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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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여유있게 플레이 했으면 해서요. 이번 경기는 정말 인상이 굳었더라구요. 고진영의 표정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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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노 팬서비스가 좋긴 하더군요. 근데 잘 보셨으면 아시안계 (일본인이겠지요. 말 많이 하던데)와 많이 얘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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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김가네에서 서비스를 바라는 것도 그렇네요. ㅎㅎ 그런데 저는 근본적인 한국 사회의 매너 교육이 부재인 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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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파파님 말씀도 맞습니다. 저도 작금의 한국사회에서 매너교육, 공중도덕 교육은 땅에 떨어졌다고 보는 1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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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노는.. 4차원 신인류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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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될대로 되라 버디펏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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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중이나 대기중도 경기의 일부인데 그 때 팬서비스를 하느니 마느냐를 갖고 갑론을박하는건 아니라 봅니다. 본인 컨디션 조절에 가장 좋은 방식으로 풀어나가야죠 일부러 웃고 팬들한테 인사하고 그러다 경기 망치는것보다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경기 후에 잘 대해주면 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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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 그렇긴 한데 여유있게 플레이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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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프로였어도 시부노 처럼은 못할것 같아요 긴장해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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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게 없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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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노는 웃을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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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방긋방긋 웃는게 참 좋아보이던데 프로가 안됩하서 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모르겠고 모든 스포츠가 팬이 없으면 그냥 지들끼리하는 놀이문화밖에 안됩니다 시부노처럼 한명한명 하이파이브 해주는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팬서비스 차원의 행동이 따라와야 한다고 생각이드네요 뭐라할수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시종일관 개똥씹은 표정으로 일관하면 채널 돌리고싶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젤 싫어하는 선수가 서지오 가르시아 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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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인종차별주의자이기까지 하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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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꼭 다른 선수와 비교할 건 아니지만 매샷 조금이라도 미스하면 여지없이 고개 푹 숙이고 우거지상되는 게 보기 싫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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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다른 문제를 이렇게 표현하는게 좀 그렇네요. 우리 주변만 봐도 사람 성격은 각양각색이고, 그런 성격으로 인해 분명 그 사람만의 특화된 좋은 점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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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한국 선수들의"...라고 쓰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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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프로 팬인데 게임 잘 풀릴 때의 표정과 안될 때의 굳은 인상이 마음으로 전해져서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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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안타까우신거면 박프로 개인의 표정에 대한 아쉬움을 전달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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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은 모르겠지만...전 박성현 처럼 플레이 하는 동반자 만나면 멘탈 무너질거 같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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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는 뭘해도 웃음이 잘 나는 나이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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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라운드하기 싫은 부류(큰소리로 감정표현, 클럽 내려치기 등)만 아니라면 고도의 집중이 필요한 골프에서 잘 안웃는건 개인차로 봐야 하겠네요. 시부노가 특히나 해맑은 스타일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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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라임 맞추려고 쓴 제목인데 과한 것 같아서 제목 수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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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노가 글처럼 팬에게 친근감있게 했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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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적을 거두니 나이스한 팬서비스로 평가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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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한국의 모든 프로 스포츠에 팬 서비스 정신이 보다 한층 강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 스포츠 공식 계정들에 등장하는 팬과의 소통을 주제로 하는 비디오 클립들이 정말 부러워요. 그리고 LPGA 선수들 경기 끝나면 잘했거나 못했거나 자기 소셜미디어에 스폰서 팬들에게 감사하는 포스트들, 형식적이긴 하겠지만 한국 선수들도 좀 본 받았으면 합니다. 스토리와 감동이 없는 스포츠는 한증막에서 땀흘리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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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서비스는 경기중이 아니라,, 끝나고 나서 해도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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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상상력의 발로이긴 한데요. 제가 엘피지에이 인스타에 팬프랜들리 언급이 있는 게시물을 보는 순간 엘피지에이를 호령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가지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고 있는 선수에 대해 언급하는게 느껴져서 그렇습니다. 박프로의 인상에 대해 경기의 진중함이라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도 댓글에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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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처음 봤을 때랑 바뀌었네요. 아침에 답글 달까 하다가 고치신 그 단어에 마음이 상해서 안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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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가 사람에 대한 예의라 생각합니다. 말 한마디가 대단한 감정노동일까요. 제가 김가네 아가씨에게 기대한건 그 정도였어요. 뭐 자극적인 단어를 쓴던 제 실수입니다만 좋아하는 선수의 인상에 대해 이리저리 제 생각을 말할 수도 있지 않나요? 리까르도님도 제 생각에 반하는 생각을 가지셨듯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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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의 의도는 조금 여유를 가지는게 좋겠다. 뭐 이정도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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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신 분이 이야기 하고 싶은 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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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현장에서 갤러리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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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공감합니다. . 그 한타를 줄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고 시합때의 압박감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웃으라 하지말고 최선을 다하는 그들의 플레이에 우리가 따듯하게 웃어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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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경기 한경기가 인생에 다시 없을 한 샷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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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고 잘못보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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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박성현 싫어요. 보고 있음 나도 우울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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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 힘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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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좀 차가운 이미지이긴하죠. 약간 포커페이스같은..그래서 더 좋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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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인가 블루헤런에 대회가 있어 구경을 갔다가 박성현 선수를 직접 처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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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공을 준다라 대단한 영광이네요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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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인 모습을 전체로 확대 상상 해석 하셔서 글을 적으시니 이리 논란이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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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보면 저선수 자신이 못칠땐 무표정입니다 근데 무표정이니까 인상이 안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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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의도하신 바 정확히 공감합니다..특히 18번홀 들어올때 히나코 선수의 배꼽인사와 웃음은 TV로 보는 저도 흐뭇하더군요. 경기중 조금은 무뚝뚝한 우리선수들 포함 다른 선수들 보다가 이런 활짝웃음 보니 어딘가 새롭고 따뜻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현장에서도 그런 점에 환호하는것 같아 보였구요. 안 보여준다고 뮈라 할 마음은 없지만 누가 됐든 그런 미소 중계에서 자주 보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