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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라운딩 후기1 - 델피노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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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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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2 14:04:25 조회: 2,36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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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프와 휴가 일정이 맞지 않아 여름 휴가 기간 온전히 골프에 매진하기로 마음 먹었던 아미르 입니다.

 

약 12일의 휴가 기간 동안 4일 72홀 라운딩을 했고, 드라이빙 레인지나 스크린골프는 틈만 나면 갔습니다 ㅋㅋ

그중에서 라운딩 후기1은 부모님과 함께 강원도 2박 3일 여행중 1박 2일 36홀 플레이 입니다.

 

참고로 부모님이랑 3인플레이를 할때는 항상 인당 10만원씩 내서 홀 아너가 만원씩 먹고(동타면 다음판 배판) 

남은 12만원은 캐디피...방식으로 치기 때문에 냉정합니다 ㅎㅎ 

 

적용 룰 : 일파만파, 멀리건, 컨시드, 볼 드랍, 퍼트 공 놔주기 없음

  

첫날 티오프 : 7월 31일 13시 39분

코스 : 델피노CC 오션-마운틴

스코어 : 98타 (35퍼트)

비고 : 18홀 세컨샷 중 폭우로 홀아웃

 

둘째날 티오프 : 8월 1일 08시 30분

코스 : 델피노CC 마운틴-오션

스코어 : 99타 (37퍼트)

 

이미 열흘이나 지나버려서 클럽별 성적은 가물가물한데 그래도 적어보자면,

 

드라이버 : 40점 

 - 근래에 아이언 스윙 잡는다고 변화를 줬더니 드라이버 스윙 리듬이나 템포를 완전히 잃어버림.

 - 평소 아버지 비거리와 비슷하거나(200m) 정타면 220~230m 정도인데 이번에는 잘맞아야 비슷, 빗맞으면 20미터

   짧게 나옴 ㅠ

 

아이언 : 70점

 - 필드만 나오면 날라가는 공 보느라 헤드업으로 탑볼을 자주 쳤었는데 많이 나아짐

 - 몸통 회전이 충분히 안되서 아웃인이나 깎아치는 볼도 많이 줄어들어 파3 버디찬스도 몇번

 

웨지 : 60점

 - 아직도 두려움의 대상인 벙커샷과 가끔 나오는 그린 주변 어프로치 탑볼로 와리가리가 몇번

 - 거리감은 많이 좋아져서 잘 쳐놓고도 엉뚱한 에이밍으로 롱퍼트를 남기는 경우가 있음 

 

퍼터 : 80점

 - 1퍼트 홀이 첫날 2번, 둘째날 2번

 - 3퍼트 홀이 첫날 3번, 둘째날 3번

 - 퍼팅 연습을 따로 절대 안하는 평범한 주말골퍼로서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듯...레귤러 온이나 잘 시켜야 ㅠ

 

델피노 36홀 라운딩 총평 : 

- 가장 걱정했던 날씨는 우중충한 날씨덕에 생각보다 선선하니 칠만 했음. (첫날 18홀 세컨샷 폭우. 둘째날 라운드 종료 후 샤워하고 나오니 폭우)

- 집나간 드라이버를 찾아야 GIR 를 높이고 전체적인 타수를 줄일수 있을듯

- 드라이버의 페어웨이 안착률이 낮아 세컨샷 라이가 불안정하니 다음 샷들도 다 불안...산에 올라간 공은 욕심 부리지 말고 그냥 페어웨이로 꺼내는 샷만 치자...

- 델피노CC 코스와 조경이 매우 아름다움

- 골프텔 내 식당의 안심의 부드러움은 잊을수가 없...

 

플레이하면서 찍었던 사진 몇장 붙이며 글을 마무리 합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퍼트수는 어떻게 기록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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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스코어카드 앱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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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 정말 어마어마 하게 좋네요 양양에 갈일이 가끔있어서 지나가면서 보는데

꼭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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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저렴한곳을 주로 다니다가 델피노오니 너무 이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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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델피노는 왠지 시원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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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락에 걸려있는 구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선선한 기분이 마구마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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