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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일땐 그냥 열심히 스윙만 다듬자 해서 열심히 열심히 해왔더니...
어느순간 괄목할만한 성장이 있었고...
그로인해서 최근에 장비를 싸악 새로이 변경중인데...
이 샤프트라는게 굉장히 어렵네요...
기존에 사용중인 드라이버를 리샤프팅 해서 쓰는게 가장 저렴하게 바꿀수 있는 방법이라서 알아보는데...
전 토크가 높으면 무조건 단단하다 라고만 알았는데...
이게 무게와도 연관이 있나보네요....
1. 강도 s 53g 4.7토크 그라파이트
2. 강도 s 59g 4.9토크 카본
3. 강도 sr 55g 5.0토크 카본
전 그냥 단순하게 1번이 제일 강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알아보니 그것도 아닌것 같네요...
1번과 3번이 비슷한 강도 이고 오히려 2번이 더 강한 샤프트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게 머지 하면서 혼란이;;;
피팅샵에선 어렵게 생각치 마시고 스윙 스피드를 고려하면 무조건 s 쓰면 된다는데 s도 각 샤프트마다 차이가 있으니 더 혼란이 옵니다...
무조건 s라면서 1,3번이 비슷한 강도면 오히려 2번은 더 강해서 버겁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어느정도 타수가 나오고 그러면서 좀더 욕심히 생기면서 장비병에 빠지기 시작하니 이거 굉장히 어려운 세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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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아는건 아니지만, 우리가 느끼는 강함, 뻣뻣함은 토크보다는 cpm으로 체크하는게 맞습니다. 토크는 공이 맞는 순간에나 느껴질수 있는 수치이고, cpm은 스윙하는 내내 휘어짐에 관여하지요. 하지만 cpm은 측정 기준이 샤프트 고유 물성치가 아니다 보니 공식적으로 제공이 안되는 경우가 거의없습니다(샤프트만으로는 측정 불가, 헤드 무게에 따라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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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많은 장비를 질러서 확인해보시는.....아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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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niveaham/220739778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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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워졌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