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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 몰입해서 칠땐 괜찮은데, 앞뒤타석의 시선을 의식하고 신경이 쓰이는 순간, 여지없이 뒤땅,탑볼, 슬라이스 등 실수가 나옵니다.
필드에서도 동반자들이 쳐다보는건 별 신경안쓰이는데..
어쩔수없이 관중들이 있는 타석있잖아요 밀리는 파3홀 사인 받고칠때 등..이런경우 확실히 실수가 잦은것같고요..
도대체 어디에 힘이 더 들어가거나 자세가 달라지는건지..알수가 없네요
판돈이 커져서.. 중요하다.이번에 잘쳐야된다.. 는 류의 긴장되고 조심스러운 느낌하고는 약간 다른 종류의 긴장 인것같습니다.
고교동창배 나오시는 분들 대부분 로우싱글이상은 치시는분들일텐데..어이없는 실수 나오는거 보면..비슷한 증상(?)같아 위안(? )이 되기도하고..
제가 너무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걸까요..
비슷한 증상 극복하신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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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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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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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히려 반대의 경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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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하는건 똑같은데..결과는 좋으시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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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여 보통 리듬이 깨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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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져서 그런건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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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속으로 '내가 하는 거 잘봐라.' 하는 마음으로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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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언더 치는데도 첫홀 티샷이나 파3 갤러리 있을땐 미스샷 잘나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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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말씀 하신 내용과는 다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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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마크 당하면..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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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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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 팁 같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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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증상이라 머리를 개조할까 생각중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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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 계신 모든 분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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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