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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포여러분 덕분에 첫직구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문제겠지만 제겐 직구가 쉽지가않네요ㅋ
처음 실수는 웨지를 RH, LH를 못보고 각도만 보고 주문했습니다.
운좋게 배대지 등록중에 확인하여 안되는 영어로 요청하여 취소했습니다.
삽집과정에서 재고가 없어져서 가방+웨지 하나만 재 주문 후 매일 배대지만 살펴보았는데
어느순간 취소...... 품절이 무서워 이유도 모르고 다시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메일 확인하니 카드배송지와 배송주소가 다르다고 카드 확인 요청이 왔으나 몰라서 취소됐습니다.
메일 확인 후 버짓골프에 카드 결제건 취소요청하고 어차피 취소니 재고 없어지기전에 페이팔로 결제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둘다 승인되어서 두세트가 배송된다고 연락왔습니다.
배대지에 몇일 후 한세트가 도착했습니다. 그 건은 정상적으로 한국으로 오는중입니다.(화물 당첨은... 그냥 넘김)
하... 여기까진 제가 삽질한거 하소연입니다.
문제는 마지막 한세트 주문중 가방이 안왔다고 배대지에서 확인 요청이왔습니다.
버짓골프에 메일도 보내고 티켓도 보냈는데 답이 없습니다.
미입고 되었을 경우에 대응 방법 좀 문의드립니다.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어서 내용이 길어졌네요.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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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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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능숙하시면 직접 통화가 가장 좋으신데 그 방법을 안 쓰시는건 약간 부족하셔서 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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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비용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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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배대지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해주는곳도 종종 있던데 한번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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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입고되었을경우 대응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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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짓골프에서 골프화 40일만에 받았습니다. 그 동안 문의도 많이하고 티켓도 자주 보내고 했는데 묵묵부답이다가 결국 발송하고서 미안하다고 메일 오더라구요. 좀 참고 기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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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답변주셨는데 감사글이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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