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9-03 17:42:25
조회: 2,63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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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라잌뉴 수준의 퍼터가 왔구요. 지난 주말 처음으로 라운딩에 가져 갔습니다.
일단 스트로크 할때마다 나는 영롱한 소리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모랄까 약간 종소리 마냥 띵하고 울리는 소리가 제대로 스폿에 맞췄는지 아닌지 바로 알겠더군요.
손에 익어서 그런지 전에 쓰던 스카티카메론 몬테레이가 거리감은 더 좋은 것 같은데 직진성은 포틀랜드가 더 나은 것 같네요.
캐디도 계속 처음보는 퍼터라며 간지난다고 하고... ㅋㅋ
근데 왜 쓰리빠따는 여전한 걸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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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펏....드라이버 슬라이스와 함께 우리의 절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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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쁘고 타격음과 직진성 좋은 퍼터는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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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도 h2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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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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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그린피 냈는데 퍼팅 많이 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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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이쁘니 많이 들으셔야죠!!! 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