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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보다 연습량이 많은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암튼...
제가 체중관리를 나름 하고 있는 편이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다르게 적정체중 유지를 위해... 살 빠지지 않는지 관리입니다...
20살때 181 56에서 시작해서... 40무렵에 노력의 결실 + 나잇살 등등해서 60을 돌파하고 운동, 정말 열심히 하던 시기에는(먹기도 잘 먹었지만) 72까지도 나갔습니다. 뱃살 그런거보다 나름 균형있는...
골프치면서 70아래로 떨어진거야... 그러려니 했는데, 4월까지 분명 68이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64까지 빠졌네요;;;;
5월부터 아무리 생각해봐도... 체중이 빠질 여지가 있는 활동은 골프연습 밖에 없거든요.
골프연습에 시간할애를 많이 하다보니 나름 꾸준히 하던 웨이트랑 조깅을 조금 등한시 한거 외에는... 먹는거 큰차이 없고... 스트레스는 더더욱 없고... 아 골프 스트레스가 스트레스라면...
제 푸념이 좀 어이들 없으시겠지만... ㅜ
연습을 좀 줄여야할까요...
좀더 균형잡힌 운동계획을 짜봐야겠네요 ㅜㅡㅜ
골프연습하시면... 살이 빠집니다 ㅡㅈㅡ
다들 화이팅 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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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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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대신 살로 채워져 무게마저 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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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부디 불편하지 않으시길.. ㅜ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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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도 잘 안되는건 같은 상황인게 아니겠습니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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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드문 체질이시네요 연습만으론 빠지기 힘들고 더운날 라운딩하거나 하루에 27홀 36홀 돌거나 하면 씻을때 체중측정시 2키로 가량 빠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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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이외 뭔가 있을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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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때문 아닙니다.. 그냥 그런 체질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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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적어도 제가 한평생 공부한 바로는 체질이 남다르긴 합니다...ㅜㅡ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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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걱정일지 몰라도 이유 없는 체중 감소는 질환의 가능성도 있으니 병원에서 검사 받아보는 것도 생각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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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만간 건강검진 받을때가 되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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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젊을적(20~30대) 에는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은 안 붙고 살만 뒤룩뒤룩 쪘었는데 골프에 입문하면서 군살이 빠지면서 허리가 생기(?) 더군요. 골프 트레이닝에 관심이 많아 TPi 레벨2 까지 공부하니 비거리 늘리는 트레이닝 방법이 있더군요. 제 몸에 적용해보니 비거리도 늘고 덤으로 175cm에 80kg 이라는 몸으로 변해 있더군요. 인바디로 측정해보니 근육량은 39.6kg에 체지방은 20% 로 나오더라구요. 골프 덕분에 젊을적 갖고 싶은 몸을 갖게 되었습니다. Ps. 요즘들어 와이프가 자꾸 치근덕거려서 좀 힘듭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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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는 말외에는... ㅜ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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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유전자가 날씬한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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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살찌기 위해 정말 많은 공부를 했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살찌는거 외에 인체의 거의 모든건... 유전자탓이더군요... 적어도 현대의 과학기술 수준에서는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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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체형이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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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그래도 저보다 보기좋은 몸매이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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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세자리수인데 ....키가 180 안넘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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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실 땐 언제나 무릎, 발목조심하셔야 합니다. 화이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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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잘 안찌는 사람들중에 웨이트가 도움이 되는 경우 흔히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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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먹는것 때문에 결혼할수는 없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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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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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식습관 봉인해제한지는 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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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81이란게 제일 부럽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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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본의아니게... 상암디바님은 피팅샾 하시는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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