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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다 아주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어제 웨지 + 8번까지 연습하면서 나타난 가장 큰 특징은 흔히 말하는 생크, 탑볼 등등...
하나의 클럽으로 아주 괜찮은 리듬과 분위기로 스윙을 계속 합니다.
1개, 2개, ... 10개...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대부분의 경우는 일단 제대로 맞는데...
(제대로의 정의는 스윗스팟 정타가 아닌, 공이 연습하던대로의 구질은 어느정도 보여주는 수준)
가끔씩 말도 안되는 타구가 나옵니다. 타구라기보다 히팅?
어드레스, 테이크백, 백스윙탑, 다운스윙 등등 모든게 평소와 같이 되는데,
틱 하는 소리와 함께 볼이 힐의 끝에 맞거나, 샤프트를 때리거나....
바운스로 공을 찍거나... 등등등...
힐/토우/바운스 등등은 맞추고 싶어도 맞추기 힘든 어려운 부위 아닙니까??
골프가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한 운동일텐데...
잘 맞다가 한번씩 저런거 나오면 정말 머리가 텅 비는 느낌이에여...
그런데 중요한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렇게 맞는 이유를 모르겠다는거죠...
스윗스팟을 맞추지 못하고, 공이 평소의 구질과 다르게 잘못 맞아나간건
스윙 끝나면 "어디가 잘못되었다" 라고 바로 복기가 되는데
저런 놈들은 도무지 이유,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GDR영상을 봐도 일반적인 스윙과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말이죠...
이럴때면 정말 초정밀 슬로우모션 캡쳐기계라도 사서 36방향에서 찍어보고 싶은 욕구가...
혹 가끔 나타나는 이런 증상이 회원님들은 어떠한 이유로 발생하시던가요?
즐점심 하십시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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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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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yahrehe님의 댓글 jooniya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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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도어에서 연습하다 보면... 후반으로 갈수록 스윙이 무너지는 듯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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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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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공보다가 알수없는 힘이 들어가서 그런듯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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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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