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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하게 맞아나가는 드라이버
이 묘미에 레인지 나가서 신나게 휘둘러보긴 하지만요
저는 이상하게 아이언 타감이 더 좋더라구요
특히 다운블로로 헤드가 찍어 누르듯이 들어갈때
공이 찌그러지는 느낌? 공이 찌그러졌다가 펴지면서 헤드를 튕기듯이 치고 나가는 그 요상한 느낌이 재미있어서 자꾸 치게 됩니다. 물론 연습장 인조매트에선 디봇을 파내질못하기 때문에 너무 깊숙히 쳐버리면 손목과 팔꿈치가....
물론 스트레스 해소용은 드라이버가 갑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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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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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타감은 아이언이겠죠.. 전 더더욱이 드라이버 울렁증;;;이 있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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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 그다음이 3번우드의 그맑은 챙 하는소리와 손맛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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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드라이버 울렁증이 있는지 롱아이언으로 치는 게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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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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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언 타감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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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타감은 유틸 타감이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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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드라이버 타감보다는 쭉쭉뻗어가는 모양 보는게 즐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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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타감 좋을땐 확실히 좋은 결과를 보입니다. 거리도 정확히 가 있고 방향도 일정하죠. 이거다 하는 감이 오면서 공은 여지없이 붙어 있습니다. 땅바닥에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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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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