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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이서 같이 오시고 저는 혼자인지라 첫 홀 티박스부터 살짝 긴장되었습니다. 추석인데도 특가로 싸게 풀어서 그런지 대기팀도 꽉 차서 보는 눈도 가득!! 항상 드라이버가 제일 문제였기에 후들거리는 팔을 부여 잡고 첫 티샷을 했는데... 굿샷이라는 소리가 주변에서 터져나왔습니다. 어쩐 일인지 공이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 잘갔습니다!! 그분이 오셨는지 어제 드라이버 ob가 한번도 나지 않고 계속 잘 가더군요.
하지만 잔인하게 평소에 스코어를 지켜주던 숏아이언과 웨지가 갑자기 미친듯이 왼쪽으로 휘는바람에 스코어는 평균에 수렴했습니다 ㅠㅠ 심지어 105미터 파3에서 웨지로 티샷한 공이 ob ㅠㅠ 평소보다 캐리가 더 나면서 왼쪽으로 휘니 답이 없더군요 손목을 너무 쓰나? 백스윙 탑이 너무 낮나? 이런저런 생각에 왼쪽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다 보니 라운드 후반에는 페이스를 못닫고 오히려 푸쉬가 나더군요.
문제가 뭘까요??? GDR이었으면 나스모라도 올리고 심정입니다. 오늘 또 나가는데 걱정이네요. 이런 경험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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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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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채가 스퀘어로 잘 맞아주는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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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번 위주로 시도했는데 짧게 떨여저서 아일랜드 그린 해저드에 퐁당 ㅠㅠ 오늘은 말씀해주신 2번으로 페이스 확실히 열고 힘껏 쳐볼 생각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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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임팩트 구간에서 손목을 너무 써서 그런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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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열면서 바디턴으로만 친다고 치는데도 잘 안되더군요 ㅠㅠ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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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동안 훅때문에 힘들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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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나 롱아이언 등은 드로우나 스트레이트 구질로 잘맞이사 캐스팅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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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샷이라는 소리가 주변에서 터져나왔습니다. 어쩐 일인지 공이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 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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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틀렸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제 폼이 옳다고 고집 부린적도 없고 드라이버랑 아이언을 같은 궤도로 쳐야 된다고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만. 그리고 Syrup님의 답변을 개소리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타이거 우즈도 헬로 월드를 외칠 때랑 지금의 폼이 많이 다르죠. 저를 레슨해주시는 프로님도 본인의 폼을 늘 점검하시고 수정하시더군요. 하물며 제가 감히 하루 드라이버 잘 맞았다고 옳다고 고집을 부리겠습니까? 어쨌든 더욱 발전하라는 덕담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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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2ny 님은 연구하시는 모습이 정말 잘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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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조만간 지디알 나스모 올려서 조언 구하겠습니다! 즐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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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시에 꼬임없이 팔로 들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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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새 웨지류 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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