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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에 있는 36홀 퍼블릭골프장 베어크리크의 자매골프장이 생긴 모양입니다.
남춘천IC 인근에 있던 개발중인 골프장을 베어크리크에서 인수해서 베어크리크 춘천이라는 이름으로 오픈하는 것 같은데, 베어크리크에서 며칠전부터 홍보 문자가 오더라구요.
전체 페어웨이가 벤트그라스(!!)라고 해서 무턱대고 10/4일 예약을 해놓았는데, 아직 오픈전 (이번달 27일에 오픈)이라 그런지 관련 정보를 구하기가 참 힘드네요. 시범라운딩을 안했는지 후기도 거의 없고요.
회사 강제연차라 어렵게 낸 라운딩 기회라 좋은 구장에 가보고 싶은 마음인데, 신설 골프장에서 흔히 겪는 문제 (잔디 식재라든지 마무리 공사가 안됐다든지, 그린이 풀반 모래 반이라든지..)를 겪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다른데를 잡아야할지 그냥 강행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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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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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가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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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베베청 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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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황량 할거 같아서 비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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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도 알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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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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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맞습니다. 휴가내고 가는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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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셔서 후기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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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작년에 강진베아체가 오픈했다고해서 싸게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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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문제가 있군요... ㅎㅎ 고생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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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나 관리과에 문의를 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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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저보다 일주일 정도 먼저 라운딩을 하신다고 하셔서 그분 다녀오시면 여쭈어보려고요. ㅎㅎㅎ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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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크리크 춘천골프장은 과거에 신도건설에서 부지매입후 부도가 나면서 베어크리크에서 인수후 공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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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다녀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