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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라는 스포츠가 매너 운동이라 뭐 갤러리들도 매너 지켜서 조용히 해주고 그렇다 치지만
그 넓은 공간에서 카메라 셔터 소리가 엄청 큰것도 아니고 그거땜에 샷에 지장을 주면
샷할때 비염땜에 재채기라도 하면 아주 난리 나것네..
양궁은 부부젤라 소리들어가며 한발 한발 쏘는데
솔직히 양궁은 숨쉬는거까지 영향있는 종목인데
골프가 먼 그렇게 대단한 집중력을 요하는 종목이라고..
카메라 소리에 샷망치는 멘탈이면 프로 안하는게 낫지 않나..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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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분들 생각 당연히 이해는 되지만.. 너무 선수한테 참고 극복하라는 마인드는 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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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와는 상관 없이 선수의 멘탈이 약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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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인 우리도 라운딩가서 동반자 샷할때 조용히 해주는게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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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이 틀리다는게 아니라 그정도 멘탈로 경기력 저하되면 그게 프로냐 그말이죠 제말은 그럼 갤러리들도 다 입장불가하고 지들끼리 경기해야죠 뭐하러 갤러리 불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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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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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친구들과 당구치러가면 말겐세이 하는 재미였지요...떠들면서 노는맛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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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unoart 님과 비슷합니다. 소음 있다고 못치면 안되지요. 하지만 제 의견은, 애초에 소음이 깔려있었다면 모르겠는데 조용한 와중에 띡! 소리가 나는 것은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양궁같은건 뭐 항시 시끄러우니 그 소음이 백색소음마냥 처리가 되겠지만 고요함 속에서 튀어나오는 소리는 카테고리가 전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깜짝 놀라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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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소리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초 집중 상태에서 갑자기 소리가 나면 리듬이 깨질 수 밖에 없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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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의견입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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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박스에서 무조건 조용히 해야된다고 매샷할때마다 푯말을 들고 힘들게 알려주는데도 못알아듣고 자기 맘대로 하는 그 갤러리도 3년동안 갤러리 자격 박탈해야한다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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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도 잘못했죠 하지말라는걸 구지해가면서 방해하는건 잘못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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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벨소리였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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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소리 였으면 방송사 중계 음향에 잡혔을텐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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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경기 영상 크게 틀으면 엄청 큰소리는 아니고 비디오 녹화할때 뿅 소리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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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현장에 있었습니다 샷할때 다들 조용한분위기여서 조금 큰소리가 났다면 알아차릴수있는 위치에 있었습니다만 전 못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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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퍼팅라인에 그림자도 조심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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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가 잘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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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 비유가 맞을라나 모르겠네요. 이건 둘 다 잘못인 거 같아요. 모두까기 인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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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큐 날린건 잘못했고 처벌 내려진거 감내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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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경우 심판이 판정하여 무벌타 다시 티샷할수있게 룰이 생기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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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샷 잘못 해놓고 갤러리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듯 행동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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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셔터 소리가 플레이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라고 모든이가 생각한다면 봉사자들이 quiet 판넬들고 서 있을 필요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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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상황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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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합니다. 본인이 못친걸 왜 남탓을 하는건지 ㅎㅎ 예전에 퍼팅할때 개가 짖어서 논란이 있었죠? 그때도 좀 웃겼습니다. 그러면 새소리도 안나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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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퍼팅할때 난 소리는 실제 개가 짖은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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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나요?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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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에티켓을 강조하는 운동중에 하나가 골프입니다. 이는 잔디를 밟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거죠. 갤러리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행위에 대해 3년이라는 징계가 내려진것도 합당한 처벌이라고 생각하구요. 다만 그렇다고 해서 갤러리의 무개념이 인정, 옹호될수는 없습니다. 소리내어 응원하고 촬영하고 통화하고싶음 골프장이 아니라 야구장으로 (쳐)가셔야죠. 그리고 비염이라 불안하면 티박스 멀리서있는게 맞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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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가시는 분들은 쳐가시는거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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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골프장 보다 야구장에 자주가요. 남들이 범죄두니 뭐니 해도 아직도 잠실가면 목쉬게 소리지르다 옵니다. 특정스포츠의 관람문화를 다른데에도 그대로 적용하려는 무식한 사람들을 지칭하는거지 야구팬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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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플레이에 영향주는 모든 요소를 대비해야만 합니다. 특히 그 책임을 물을수 앖는 (혹은 힘든) 갤러리나 동물, 곤충에 관한 대비를 훈련해야죠. 이런 상황이 생길수도 있고 더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다는것을 감수하고 경기에 임해야 합니다. 본인이 감내할 수준의 무례나 비상식의 범위를 넓혀야 했습니다만 이 선수는 그 범위가 충분하지 않았던 탓이겠죠. 정숙 팻말을 들어 보이고 그에 따르는것은 조용히 할테니 잘한번 쳐봐라 하는 갤러리들의 호의이자 존중이지 아직은 프로의 권리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주어진 권리가 아니라면, 갤러리가 호의적이지 않다면 직접 부탁을 했다면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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