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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선수 또 언급하긴 그런데...
어제까지만해도 한국 골프뉴스란에 케빈나의 구명운동, 너무 심한 처벌이다, 기타등등으로 연일도배되다시피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어떻게 된게 한국 골프 기자들은 PGA 투어가 조사들어갔고, 대회 참가 일시 정지 라는 것 조차 모르네요. 저도 해외 골프사이트보고 알았습니다. 기자들이 끼리끼리 복붙하고, 표절하고, 기사 돌려 써서 그런지.. 하여튼 아래 내용을 언급한 기사를 거의 못봤습니다. 네이버 열심히 검색해보면 한두개 나올순 있겠네요..
김비오측에서 해외리그에 참가자격을 문의하였다고 합니다. PGA투어 및 2부리그 에서 김비오 참가자격 조사들어갔고, 조사 결론 날때까지는 대회참가 못한답니다. 어떤 뉴스에서는 유러피안투어도 참가 못한다고 하고있네요.
사실 자격정지 내려줘도 미국 성격성 길어야 수개월 수준일 것 같네요.
그리고, 김비오선수가 또 미국갈 생각이 있었을까 싶긴합니다. 워낙 돈도 많이 들고, 실력없으면 금전적으로 퉁치기도 힘든 리그라.. 자기 수준(나쁜의미 아님) 에 맞게 상위권 유지할수있는 JPGA나 그런 곳이 좋을것 같네요. 찾아보니 미국 있었을때 연평균 12만불 정도 받은 것 같네요. 이동비, 호텔비, 인건비, 텍스 등등 제외하면 얼마 안남았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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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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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취재를 해야말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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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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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처분이 내려졌다는 게 아니라 활동 제한에 대해 뭐라 할 입장이 없다 혹은 PGA 참가가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뉘앙스 아닌지요? 링크하신 기사의 주 내용도 3년 정지에 맞춰진 것 같아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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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그런말인지 알았습니다. 다른 뉴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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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투어카드가 없다면 바로 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전에 응시 자격을 확인하겠다는 거니까 정지 처분(확정)이라기보다는 under review 상태로 볼 수 있겠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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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충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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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운딩에서 캐디가 2017년에 kpga등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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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가볍다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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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스포츠 역사에 관중을향해 손가락욕한적이 있었던가요 더욱강력했음 했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