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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지CC 후기
골프장 |
파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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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11 09:55:08 조회: 4,171  /  추천: 7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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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 있는 아리지CC 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인지 요즘 골프는 골프 자체랑 상관없이 필드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거 같습니다. 

 

아라지CC 는 처음 가보는 골프장인데, 비교적 전장이 짧은 골프장 이라고 이야기 들었고,  

장타보다는 정교하게 샷하는 분들이 유리 할거라고 해서 페어웨이가 좁을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가서 보니 그렇게 짧은 느낌은 없었고​,  페어웨이가 시원한게 좁은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 

 





 

햇님,달님,별님의 27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러프는 그리 길지 않아서, 샷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고 페어웨이와 그린은 비교적 잘 관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린이 좀 특이했던게 보면 경사가 없는 평범한 그린 같은데 

막상 퍼팅을 하면 홀주변에서 라이를 먹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그린 같은데 라이 읽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티박스에 매트들이 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페어웨이는 양호한 수준이었던거 같고요.. 

 



바위와 나무가 절묘하게 어울리는 조경이더군요.. ^^ 

아라지CC의 시그니쳐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전반홀 달님에서는 핸디 유지하면서 쳤는데, 후반홀 별님에서 무너졌습니다. 

후반홀 시작전에 드라이버 스윙 연습을 하면 안될듯 합니다. 힘빠져서. ㅋㅋ 

시작하자 마자 샷이 무너지네요.. ^^

스코어는 계속 하향세 입니다. ㅎㅎ  

 

다들 즐란 입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저의 라베를 갱신시켜 준 제가 좋아하는 구장이예요 ㅎㅎㅎ 노캐디 시스템도 있고 나름 가격도 저렴해서 자주갑니다.

    1 0

비교적 저렴하게 운영되면서, 골프장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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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아침에 가봤는데... 저는 좋은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달님- 별님 코스였는데
캐디말로는 에어레이션을 했다고 했지만 그린위 모래가 많아도 너무 많았고, 느리고...
그린 전체가 에어레이션 구멍같은것이 규칙적으로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많이 불편했습니다.
별님은 페어웨이가 심하게 좁아 보였습니다.

클럽하우스 식당이 부페식(만원)이라 해서 갔더니 공휴일은 부페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해장국(만오천원) 만 팔더군요. 맛은 괜찮았습니다. ㅎ

    1 0

제가 갔을때는 그린이 괜찮았었는데.. 에어레이션 하면 아무래도 안좋죠..ㅠㅠ
위추 드립니다. ㅋ 
별님이 좀 좁다고 캐디가 이야기 했습니다. ㅋ
라운딩 할때는 크게 못느꼈었는데,
그래서 스코어가 안나온듯 싶기도 하고요..^^

저희는 근처 여주본가에서 간단히 해장국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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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지가 아니라 아리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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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ㅎㅎ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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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지가 진짜 쉬운 골프장 이죠.. 여기가면 라베 찍을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는 별 5개중에 0.5개 입니다.

월요일 일찍 치면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어느정도 경험있으면 노캐디도 가능하고...

개인적으론 파3 두번돌 금액으로 아리지 추천 합니다.

    1 0

쉬울거 같다는 느낌이 있어서.. 은근히 기대했는데..
실망만 안고 끝났습니다.. ^^
무너지는건 한순간 이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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