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여주에 있는 아리지CC 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인지 요즘 골프는 골프 자체랑 상관없이 필드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거 같습니다.
아라지CC 는 처음 가보는 골프장인데, 비교적 전장이 짧은 골프장 이라고 이야기 들었고,
장타보다는 정교하게 샷하는 분들이 유리 할거라고 해서 페어웨이가 좁을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가서 보니 그렇게 짧은 느낌은 없었고, 페어웨이가 시원한게 좁은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
햇님,달님,별님의 27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러프는 그리 길지 않아서, 샷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고 페어웨이와 그린은 비교적 잘 관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린이 좀 특이했던게 보면 경사가 없는 평범한 그린 같은데
막상 퍼팅을 하면 홀주변에서 라이를 먹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그린 같은데 라이 읽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페어웨이는 양호한 수준이었던거 같고요..
아라지CC의 시그니쳐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전반홀 달님에서는 핸디 유지하면서 쳤는데, 후반홀 별님에서 무너졌습니다.
후반홀 시작전에 드라이버 스윙 연습을 하면 안될듯 합니다. 힘빠져서. ㅋㅋ
시작하자 마자 샷이 무너지네요.. ^^
스코어는 계속 하향세 입니다. ㅎㅎ
다들 즐란 입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저의 라베를 갱신시켜 준 제가 좋아하는 구장이예요 ㅎㅎㅎ 노캐디 시스템도 있고 나름 가격도 저렴해서 자주갑니다. |
|
|
비교적 저렴하게 운영되면서, 골프장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 |
|
|
한글날 아침에 가봤는데... 저는 좋은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
|
|
제가 갔을때는 그린이 괜찮았었는데.. 에어레이션 하면 아무래도 안좋죠..ㅠㅠ
|
|
|
아라지가 아니라 아리지 입니다^^ |
|
|
아. 그렇군요..ㅎㅎ 수정했습니다. |
|
|
아리지가 진짜 쉬운 골프장 이죠.. 여기가면 라베 찍을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는 별 5개중에 0.5개 입니다.
|
|
|
쉬울거 같다는 느낌이 있어서.. 은근히 기대했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