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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살 생각이 없었는데 딜바다 눈팅하다가 오 이런게 있네
하고 알아뒀었는데
오늘 일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다가
그래 나한테는 선물이 필요해!! 하고서는.. 130 달러? 정도에 주문해버렸습니다.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아이언도 허구헌날 어려운거 어려운거 노래를 부르더니
퍼터마저 어려운걸 사는구나 하며..
변태같은놈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변태인가요..
716cb 사고 욕 엄청 먹고
지금은 스릭슨 z965기다리고 있습니다.
변태 감성
어려운걸 정복해가는 느낌이 너무 좋은걸요. 변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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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마 실력이 미달하는 백돌이인줄 못깨닫고 어려운 걸로 방향 잡고 거리 연습해본다... 이러다가 다시 모두 쉬운 채로 바꾸는데 2년 걸렸습니다.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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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껀 현재 바다 건너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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