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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에서 코킹 된 상태로 손목은 아주 편하게 기다리기
이때 우측 하지가 너무 뒤로 안빠지고 받쳐주고 있으면서 긴장유지
다운스윙시 적극적인 하체의 사용과 함께 턴-상체는 따라만 오기
힙과 무게중심의 좌측이동, 버티면서 고관절의 접힘
-이때까지 상체는 따라만 오기
임팩 지점의 릴리스!!!
이후의 자연스러운 팔로스루
가 비법인 것 같습니다.
양팔이 몸에서 끝까지 안떨어지고 팔꿈치가 붙어있는건 덤이구요.
일반 스크린 똥볼로 하면 평균 72, 최대 73.8m/s가 아직은 한계네요. ㅎㅎ
스스로의 스윙을 분석해보면
아직 릴리스가 안되고 머리가 우측으로 같이 이동하고 하체턴도 좀 안되서 부족한 면이 있네요
(+깨진 퓨전헤드로..ㅠㅠ)
얼른 고쳐서 볼스피드 80 한번 찍어보고 싶습니다. ㅎㅎ
현시점에서, 장타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임팩직전의 릴리스 인데요
이 느낌을 익히려면
1. 오른손 엄지, 검지로만 채를 잡고 부드럽게 그네 태워보기
-최저점 바로 위에서 가속을 살짝만 줘도 힘이 폭발적으로 들어감, 그네와 원리 100프로 동일
2. 1/4 똑딱이를 하는데 체중을 아주 살짝 좌 우측으로 룸직이며 왼 오른발을 축으로 하면서 움직이기-역시 그네와 동일 원리
-를 하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바형님의 팁과, 한달에 한두번 스크린만 치고 있다가 3년만에 연습장 4주 가까이를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기회로 나름 사고실험(?)을 해본 결과입니다.ㅎㅎ
비거리는 축과 하체의 긴장을 제하면 역설적으로 힘이 다 빠져 있어야 나는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시는 숨은 고수님들께는 아무것도 아닌 내용이겠지만 나름 깨달음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ㅠㅋㅋ
엠프로의 드라이버 비거리 영상과 최민욱 프로의 영상 첨부합니다.
오래 전에 봤었는데 결론을 얻고 보니 여기서 다 말해주고 있던 내용이네요 ㅎㅎ
p.s
아. 릴리스 후 오른팔을 일부러 쭉 뻗으려고 하지 말고 뻗으면서 몸쪽으로 같이 돌려버리기-도 있네요
임팩 후 몸이 왼쪽으로 꼬이는데 굳이 하체를 끝까지 잡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몸을 확 돌리면서 일으켜버리면 훨씬 편하고 힘도 더 잘 전달돼요. 스윙도 이뻐지구요.
왜 최호성프로가 그런 스윙을 하는지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p.s 2
해저더스 블랙 62g 6.0짜리로 치는데 아주 짱짱하게 잘 받쳐줍니다. 굿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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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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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이라니요..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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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이라도 찍어봤으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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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이라도 찍어봤으면...ㅠㅠ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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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이라도 찍어봤으면...ㅠㅠ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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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84207414님의 댓글 워니8420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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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이라도 찍어봤으면...ㅠㅠ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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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이라도 찍어봤으면...ㅠ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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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16527283님의 댓글 탱귤1652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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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까지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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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윙으로는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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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이라도 찍어봤으면...ㅠ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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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윙스 공이 실제로 비거리에 도움이 많이 되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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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피드가 2-3정도 늘긴 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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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이라도 찍어봤으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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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아닙니다.. 저도 이제 막 뭔가 깨달아가는 중이라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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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