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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험을 공유해볼까합니다.
  정보 |
바바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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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30 23:04:08 조회: 4,865  /  추천: 15  /  반대: 0  /  댓글: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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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포 눈팅 3년차에 구력4년쯤 되어가는 보기플레이어 평범한 직딩입니다.

이글을 적을까말까 고민했지만 타수를 줄이기 위한 열정은 골포인 여러분들 모두 같을것 같아 조심스레 공유해볼까 합니다 두서 없더라도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골포에 눈팅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제대로 된 글도 한번 올려본적 없지만 굳이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참 어렵고도 쉽다고 하는 골프라는 운동이 쉽게도 풀릴수도 있었던 경험이어서입니다.

골포에서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고 경험 공유해주시는 네임드? 분들 많이 계셨고 지금까지 양질의 글들을 올리고 계신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이곳을 떠났던 존잘레스박님이라고 그분의 블로그를 계속해서 눈팅하더중 피팅 및 레슨샵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요즘 아이언이 몹시도 말썽이라 어차피 믿을 만한 프로도 주변에 없고해서 겸사겸사 가보게 됐습니다. 사실 저도 입문할때 가장 불만이었던것이 가르치는 사람이야 말그대로 프로니까 쉽게 말하는데 저희처럼 저주받은 몸뚱이들은 그게 어디쉽습니까?그리고 잘 안알려주려고 하는것 때문에 지금까지 독학으로 이어왔습니다. 밑져야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어차피 저도 블로그에서 본 글들로 어느정도 그분을 신뢰했고 여기골포에 글올리실때 스타일도 저랑맞는것 같고해서 피팅과 레슨을 진행했습니다.
자꾸 글이 길어져 본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을 제 몸에 맞게 피팅을 했는데.....제가 왜 지금까지 힘들게 볼을 친건지 이해가 안될 정도로 편해졌습니다;;

제가 욕먹을 각오로 글올리는 이유는 피팅샵이지만 절대 제품 강매같은 뉘앙스가 없습니다.판매제품도 그립같은것 밖에 없어요ㅠ
그리고 심플합니다 정확히 아마추어의 눈높이에서 얘기해줍니다 어려운말 없어서 좋아요. 그리고 구경꾼없어 좋습니다 예약하고 일대일로 하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큰돈들여 다양한 장비경험도 좋지만 지금까지와는 좀 다른 경험해보고 픈들은 강추입니다 가을이 저물어 갑니다 즐골들하세요

추천 15 반대 0

댓글목록

올해초 pxg 대란때 스틸파이버 70r로 구입 했는데 레슨해주시는 프로님이 저한테 너무 가벼워 날린다고하네요 ㅠㅠ(171 66 입니다) 샤프트 버리는셈 치고 다른샤프트로 피팅하려다 g400아이언 싸게나온게있어 최근 구입해서사용하고있습니다
몸에 익으니 샤프트 90그램대가 저한테 맞는거같더라구요...  하지만 pxg의 찰진 손맛을 못잊어 기존샤프트 버리더라도 피팅을하려하는데 소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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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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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골프 샤프트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개개인의 신체조건, 스윙스타일, 스윙스피드 등등에 맞춰서
최적의 장비를 찾는게 쉬운데 아니죠. 보통 많이 팔리는채, 유명한채를 위주로 하는경우(저포함)가 많더라구요.

Tour AD제품을 비롯 애프터마켓 샤프트를 쓰면서 사고 팔고를 반복 하면서 결국엔 이베이에서 50불에산 샤프트가
의외로 거리/손맛/안정성이 젤 좋더라구요. 이 과정까지오는데 시간, 돈 많이 쓴거 생각하면 ㅠㅠ

전문적인곳에서 자신에 맞는것을 찾는게 결국엔 시간/돈 세이브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저는 외국에 있어서 그런곳을 찾기가 힘들지만 여건이 되시는분들을 이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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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억나는데...저는 좀 구체적인 토론 해보려고 하면 저를 경력과 권위로 찍어누르려고 하시던 모습만 기억나서 별로 좋지 못한 기억이네요...

피팅샵 운영자로서는 훌륭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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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교수님의 골프관련 지식에 토론 상대로는 너무 약할것 같은데요.
그런자들이 짧은 경력과 쓸모없는 경력으로 가당치않게 누르려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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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존잘레스님이 그때 예전에 웨지토론 그 분 이셨던 거 같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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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교수님이 상대할 분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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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어느지역에서 피팅샵 하시는지 정도는 알려주실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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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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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분이 너무 궁금합니다. 쪽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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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타수가 안정이 되면 피팅해보려고 했는데 하고 싶은 곳에 알아봤더니 돈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클럽에도 크게 만족한다고 스스로 세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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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요?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273539&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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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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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니 또다시 열받네요. ㅎㅎ
에거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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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건 인정, 아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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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한데 쪽지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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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처음 봤는데... 할 말 없으면 블라인드 처리했다 하네요.

좀 둥글게 말하고 둥글게 살아도 되는데..
그리고 투어 선수 할 것도 아닌데.. 좀 못하거나 좀 폼이 안좋거나 좀 엉뚱한 장비를 사서 한들 머가 중요한데요...
공치면서 자기 만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나 자기 만족감 등을 다들 느끼실텐데 말이죠.
공격적인 언어는 많은 사람을 다치게 합니다. 의도가 아무리 좋았다고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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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 블로그는 몇번 봤었는데 여기서 이런일이 있었군요...
지난 약 6개월간 골프무림을 벗어나있었는데 그때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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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윗 댓글들 중에 글 링크 주신거 들어가서 예전 사건(?)들 얘기를 쭉봤는데요.
지금은 검색해도 안나오는 글인데 어떻게 찾으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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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으로 검색하면 금방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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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레스박님 블로그가 최근에 떠서 몇번 들어가봤습니다.
확실히 예전 골포때 글들을 떠올려보면 아집이 있으셨는데.. 그만큼 골프를 사랑하는 마음도 보이더군요
조금만 유하게 대처하는 멘탈이 있었다면 ....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떠나신 분이지만 아마추어골퍼를 위한 사업을 하시니 잘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사업을 시작하셨으니.. 시간이 지나면 과거보다 많이 유해지시리라 생각되네요 ^^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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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골프로 돈을 벌기 위해 그런 무리한 고집을 부린 거 같아요. 결국 홍보를 하려다가 꼬인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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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할 실력도 안 되는데 과연 피팅할 실력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투어에서 우승한 프로들도 그렇게 단정적으로 얘기 안 하고, 티칭 자격증 있는 분들도 굉장히 겸손한 게 골프 레슨입니다. 게다가 피팅도 선수 출신의 전문적인 피터 분들도 많고요.

그냥 그런 경력이나 자격증이 없으니 뻘소리 하면서 홍보하다가 짤린 분을 뭐 그리 그리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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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채 쓰면 몸 상한다고 하시는 분이시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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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 골포에서 홍보하던데..
여기에 오기는 뭐한가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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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받는거야 개인 마음이지만 여기까지 홍보하러 가져오는건 좀 안좋아 보이네요
포럼에서도 그렇게 행동해놓고 자기발로 안온다고 했던 사람을..
글쓴분도 모르셨다면 이번기회에 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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