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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배우고 싶어서 집근처 인도어연습장에
레슨 등록을 했습니다
3개월 연습장 이용료 60만원에 레슨비 월25만원입니다.
그런데 레슨 2회차인데 (주3회)
첫날 똑딱이 둘째날 하프스윙 들어갔습니다.
그립잡는 법 어드레스 이런거 안배우고
바로 채잡고 치기 시작했구요..
둘째날은 하프스윙+피니쉬까지 하라고 하네요
제대로 배우고 있는게 맞나요?
다른데로 옮겨야 할까요? 똑바로 안가르치는 느낌입니다.
다른 곳도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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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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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가 빠른것 같긴한데, 사실 진도가 빠른것 자체는 큰상관은 없어보입니다. 1,2달동안 똑딱이만하는걸 더 극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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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그립을 제대로 가르치면서 포스쳐를 잡아주면서 공을 안 치다 보면 재미가 없어서 관두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빨리 진도를 빼는 곳도 있더라고요. 진도 같은 경우에는 둘째치고 일단은 성의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보이긴 해요. 아님 한 번 여쭤보시는 것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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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님 스타일에 따라 똑딱이만 1~2주 시키면 자미없어 한다고 하프스윙, 풀스윙까지 쭈욱 진도빼고 천천히 고쳐나가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립이랑 어드레스도 안 가르쳐주는건 좀 특이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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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야 이틀만 가르치면 끝이 맞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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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레슨 프로들이 3개월 동안 드라이버 한번을 안 가르칩니다. 똑딱이는 몸이 굳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제가 가는 연습장은 프로들이 일주일에 풀스윙 드라이버 까지 들어가는데 거기 연습장 출신들이 겁이 없습니다. 비거리도 어마어마. 좋은 연습장 가신 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