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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폴리스 타감에 대해서 예전에 냉동버터를 자르는 느낌이라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을 하면 할수록 원래 타감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사용하는 것은 일반 인디애나 폴리스보다 40그람 무거운 퍼터입니다.
제가 느낀 인디애나 폴리스의 타감은 정타가 아닌 경우 틱!틱! 하는 플라스틱을 가지고 공을 치는 느낌. 냉동버터를 자를때 드는 느낌입니다. 정타일 경우에는 퍼터가 공을 밀어주는 느낌이 잘 전달되는... 잘 맞았구나를 알 수 있는... 버터 타감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냉동버터의 느낌과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표현력이 부족해서 전확하게는 묘사를 못하겠습니다.
인디애나를 사용하시는 다른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그동안 퍼팅이 잘 안되서 인디애나를 사용하지 않고 블레이드를 사용을 하다가 이번에 연습삼아 쳐본 것이 이렇게 달랐습니다. 팔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그동안 제가 얼마나 인디애나를 못 다루었는지 깨달았네요.
타감 맘에 안들어서 팔려고 하시는 분 계시면 인디애나 등에 있는 흰선에 잘 맞춰서 해보세요. 타감이 다른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멋진데 타감이 아쉬운 퍼터가 아닌 멋지고 타감 좋은 퍼터로 재평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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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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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감을 떠나 인디아나폴리스는 툴롱이든 엑소든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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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잘 만들어진 좋은 퍼터입니다.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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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로 저도 하나 가지고 있는데 너무 길어서 ㅠㅠ 실전 사용할 엄두가 안나는데, 혹시 38인치 안자르고 그대로 사용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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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것은 35인치입니다. 2~3인치정도 짧게 잡고 퍼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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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은 38이 기본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 보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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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이 기본이 맞는 것 같네요. 협력사에 설명을 보면 AR은 38으로 나와있네요. 제 것은 전 사용자분께서 자르셨나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