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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만 사면 욕 먹을게 뻔하니 마누라꺼도 같이 산 건 안비밀...ㅠ
사진으로 볼땐 무척 둔해보였는데 실착해보니 괜찮네요.
손등만 도톰하고 손바닥은 양피네요.
아주 얇은 양피는 아니고 조금 두께감이 있는 양피입니다.
범양글러브 답게 마감도 좋습니다.
두켤레 합쳐서 3만원 가량이니 가성비 괜찮아 보입니다.
일단은 풋조이 레인그립 양손 준비해가고 여차하면 저거 껴야죠. ㅎ
덧, 브린제 페이크 목폴라가 내일 도착예정인데 이게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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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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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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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 양쪽주머니에 핫팩 작은거 하나씩 넣어놓으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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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뽐뿌가 오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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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은 멈춤이 없는 법이지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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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용 장갑은 두꺼워서 이질감때문에 조금 꺼려지는데 괜찮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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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착용하고 연습해봤는데 약간 이질감이 느껴지긴 하나 그럭저럭 칠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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