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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조퇴내고 라운딩을 즐기던 중...
전반 마지막홀에서 드라이버 샤프트가 뽀사져버렸네요~ ㅠ.ㅠ
치다가 날라갔으면 헤드도 박살일텐데...
치고 난 다음 드라이버로 살짝 기대면서 티 뽑는데 뽀사지네요~
마침 클럽하우스에 에픽 시타채가 있어서 그놈으로 후반전은 버티고...
마치고 동네 수리점에 들려서 살릴 수 있냐 물었더니...
쫌 짧아지지만 살릴 수는 있을거 같다고...
헌데 너무 짧아져서 결국 쪼금은 연장했네요~
덕분에 그립도 갈고(?) ㅋ
핑계대고 드라이버 쫌 장만하려고 했더니...
아직 저랑 조금 더 버텨줘야겠습니다.
(미즈노 대란 때의 그 드라이법니다~ ㅎㅎㅎ)
순식간에 고치느라 사진도 못찍었네요~ ^^:;;
ps. 그래서 제 스코어는... 드라이버 때문에 그런겁니다~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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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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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씨앗이 뿌려졌기 때문에 결국은 바꾸는게 정신건강상 좋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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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의심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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